• 맑음동두천 1.6℃
  • 구름많음강릉 10.4℃
  • 맑음서울 5.5℃
  • 맑음대전 3.1℃
  • 맑음대구 2.7℃
  • 맑음울산 6.6℃
  • 맑음광주 5.8℃
  • 맑음부산 8.4℃
  • 맑음고창 7.6℃
  • 맑음제주 7.5℃
  • 맑음강화 3.7℃
  • 맑음보은 -1.9℃
  • 맑음금산 -0.8℃
  • 맑음강진군 1.1℃
  • 맑음경주시 0.9℃
  • 맑음거제 6.8℃
기상청 제공

사회

파주시 구제역·AI 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회의

7개반 21명의 편제반 운영, 구제역.AI로부터 안전한 파주


파주시가 구제역 위기단계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김준태 파주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구제역.AI 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파주시 구제역.AI 재난안전대책본부는 7개반 21명의 편제반장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와 함께 파주시 농업기술센터 등 거점소독시설 3개소를 설치해 축산차량소독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

특히 방역이 취약한 소규모 농가와 철새도래지 등에 소독차량 5대를 동원해 매일 소독을 실시하고 농가별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을 완료했다.

이날 긴급회의에서 김준태 파주시장 권한대행은 “방역 최일선 현장인 읍.면.동에서 기본적인 방역수칙 이행을 철저히 해야한다.”라며 “구제역 백신접종 후 모니터링을 강화해 구제역 및 AI가 조기 종식될 수 있도록 모든 공무원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지난 해 12월 15일부터 AI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24시간 운영했다. 지난 2월 9일부터는 구제역.AI 재난안전대책본부로 통합 운영하고 있다.

 

관련기사


오늘의영상





대추벌생존권대책위, 안명규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초청 간담회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19일 국민의힘 안명규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경기도의원인 안명규 출마자는 간담회에서 성매매집결지 문제를 지혜롭게 풀기 위한 방안이라며 정부와 자치단체, 주민이 참여하는 공공재개발 방식을 제안했다. 안명규 출마자는 “대추벌 성매매집결지는 파주 1-3구역으로 2008년 파주시가 32곳의 재개발구역을 지정할 당시 저는 파주시의원으로 재개발에 찬성했다. 국가적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있어 아파트 등 분양이 불분명해 민간 재개발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지 못한 채 결국 성매매집결지 약 5만여 평이 재개발구역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고 있다. 성매매집결지 폐쇄 문제는 이제 중앙정부까지 잘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의 지원을 받아 공공재개발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 저는 지난해 대통령의 타운홀미팅을 인상 깊게 봤다. 이재명 대통령의 ‘법에도 눈물이 있다.’라는 말씀이 있었다. 어떻게 보면 대통령께서는 성매매집결지 문제를 인격적으로 해결할 것을 지시했다는 생각이다.”라며 파주시의 대화 부족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여기 있는 사람들이 하루하루 어렵고 힘든 것 다 알지만 이제 하나의 목소리를 내야 한다. 재개발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