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가람도서관이 오는 10월 17일과 24일, 음악을 전공했거나 음악 분야의 진로를 고민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2026년 청년음악가 지원 프로그램 ‘음악해서 뭐 먹고 살래?’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클래식 음악 특화도서관인 가람도서관이 정보 제공과 공연 운영을 넘어, 지역 청년 음악가의 지속 가능한 음악 활동을 지원하는 역할까지 맡기 위해 마련됐다. 첫 순서로는 다양한 진로 탐색과 음악 활동을 스스로 기획하고 지속해 나갈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강연과 공동연수가 운영된다. 10월 17일에는 김주상 작가 겸 피아니스트가 강연에 나선다. 강사는 클래식 음악 기획사·레이블 및 유통사를 운영하면서 음악감독, 연주자, 교육자, 작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음악해서 뭐 먹고 살래?’, ‘독일 음대 유학 가이드 북’, ‘음악인 지침서’ 등이 있다. 강연에서는 ‘음악해서 뭐 먹고 살래?’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스스로를 브랜드로 만드는 방법, 경력 설계 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력과 브랜드의 차이, 음악가에게 필요한 역량 등을 살펴보고 창업, 연구, 집필, 음반 제작 등 실제 음악 활동에서 만들어갈 수 있는 다양한 경로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10
파주시는 개별공시지가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11월 30일까지 ‘토지특성 일제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비 대상은 총 1만 7,658필지로,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을 파악해 보다 정확한 공시지가를 산정하기 위해 추진된다. 정비는 △토지 특성이 현황과 불일치한 토지 △건축물 철거 이후 토지 이용 상황이 반영되지 않은 곳 △장기간 방치된 건축 부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파주시는 경기도에서 배포한 ‘2026년 개별공시지가 시·도 자체 점검 통계자료’를 활용해 토지 특성 오류 여부를 점검한다. 먼저 건축물이 철거된 토지는 건축물 폐쇄 · 말소 대장을 통해 실제 토지 이용 상황을 확인하고, 착공 후 사용승인을 받지 않은 건축신고·건축허가 대상지는 현장 조사를 거칠 계획이다. 특히 관련 자료 확인 및 현장 실사를 통해 실제 토지이용현황을 꼼꼼히 살피고, 정비 결과를 2027년도 정기분 개별공시지가 산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김진아 부동산과장은 “토지 특성과 실제 이용 현황을 하나하나 점검해 공시지가의 신뢰성과 객관성을 높이고, 조세 부과의 형평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파주시 운정보건소는 운정ㆍ교하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프로그램 ‘슬기로운 · 지혜로운 뇌건강생활’ 3기를 10월 12일부터 11월 2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슬기로운’ 뇌건강생활반(오후 1시 30분), ‘지혜로운’ 뇌건강생활반 (오후 3시) 2개 반으로 편성되며, 반별 25명의 어르신이 참여한다. 운영 기간은 주 2회(월·수) 총 14회기로 운정보건소 2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세부 강좌 내용은 치매 인식 개선 교육, 치매 예방 운동, 인지 자극 활동 등을 통한 신체 및 인지기능 강화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참여자의 신체 및 인지기능 강화를 통해 치매 발병 소지를 낮추는 한편, 프로그램 참여 과정에서의 사회적 교류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 향상도 도모할 계획이다. 정영숙 운정보건소장은 “치매는 다른 질병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담당 지역 어르신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예방 활동을 더욱 쉽고 즐겁게 접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치매에 대한 인식 변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어르신들이 치매 예방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참가자 모집은 상시로 이루어지며 신청은 파주시 운정
파주중앙도서관은 오는 11월 6일부터 27일까지 시니어를 위한 정보화 교육 프로그램 ‘AI와 함께하는 스마트 라이프 – 시니어 생활 인공지능(AI) 활용법’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55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도서관 4층 401호에서 진행된다. 세부 내용은 △인공지능(AI) 개념과 프롬프트 작성 기초 △건강관리·여행 기획·편지 쓰기·문서 요약 및 번역 △인공지능(AI)으로 그림 그리기 △인공지능(AI) 안전하게 활용하기 등 일상 속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인공지능(AI) 활용 기초를 익히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시니어들이 인공지능을 어렵게 여기지 않고 일상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참여 인원은 15명이며, 신청은 10월 6일부터 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준비물로 개인 스마트폰(갤럭시 권장)을 지참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커뮤니티실(031-940-5653)로 문의하면 된다.
파주시는 남성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고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 중인 ‘파주시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사업’이 하반기에도 운영하고 있다며, 지원 대상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했다.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육아휴직을 시작한 남성으로, 신청일 기준 ▲파주시에 1년 이상 계속해 주민등록을 두고 있고 ▲주민등록상 자녀의 주소지가 파주시로 되어 있으며 ▲「고용보험법」 제70조에 따른 육아휴직 급여를 1개월 이상 받은 경우에 해당한다. 지원금은 월 30만 원씩 최대 3개월간 현금으로 지급되며, 총 9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단, 6+6 부모육아휴직제 적용을 받는 육아휴직급여 특례자의 경우 해당 특례 기간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타 지방자치단체의 육아휴직 장려금과 중복하여 지원받을 수 없다. 신청은 정부24 누리집(www.gov.kr)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육아휴직 시작일 이후 1개월이 지난 시점부터 신청 가능하며, 매월 15일까지 접수된 신청 건은 자격 심사를 거쳐 해당 월말에 지급된다. 15일 이후 신청 건은 다음 달에 지급될 예정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은 일·가정 양립을 돕고 남성의 적극
파주시는 오는 10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파주 운정호수공원에서 ‘제2회 파주에너지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에너지를 쉽고 재미있게 접하며, 다양한 체험을 통해 에너지 전환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는 ‘햇살 아래 즐기는 에너지 소풍’을 주제로 자유롭게 머물며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행사장에는 야외 영화 상영, 아카펠라·마술 공연, 알이100(RE100) 에너지 교실, 에너지 체험 공간, 시민 서약, 촬영 구역, 햇빛장, 먹거리 트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에너지 체험 공간에서는 자동차 경주, 빙글빙글 미끄럼틀, 자전거 발전기, 에너지 채우기, 재생 에너지 퀴즈 등을 진행한다. 또한 도장 찍기 행사(스탬프 미션)를 운영해 참여 시민에게 기념사진 등 선물을 제공하고, 가족 방문객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행사 전반은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체험 프로그램은 회차별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파주시 관계자는 “제2회 파주에너지데이는 시민들이 에너지를 직접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도록 준비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 친구와 함께 공원을 찾
파주시는 차량 교행이 불가능해 민원이 이어지던 야당동 182-3번지 일원 ‘롯데슈퍼 통행로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1차로 도로 38m 구간이 폭 6m로 넓어졌다. 그간 이 구간은 인근에 빌라 등 주거시설이 늘면서 차량 통행량이 증가했음에도 좁은 1차로 도로에서는 맞은편 차량이 먼저 지나갈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불편이 오랫동안 이어져 왔다. 파주시는 해당 구간을 도시계획도로로 결정하고 도로에 편입되는 사유지의 보상 절차를 서둘러 마무리해 부지를 확보했다. 부지 확보 이후 시는 지난 8월 24일 통행로 확장공사에 본격 착수했다.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이어 도로 확장과 포장, 차선 정비를 거쳐 10월 2일 공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에는 총사업비 약 6억 원이 투입됐으며, 공사 기간은 착공부터 공사 마무리까지 약 2개월 이 소요됐다. 시는 공사가 마무리된 만큼 주택가를 오가는 주민들의 통행 불편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파주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온 통행로 확장을 마무리하게 됐다”라며 “마주 오는 차량 때문에 기다려야 했던 불편이 줄어들어 주민들이 한결 편하게 오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난 9월 1일부터 18일까지 취업박람회 참가기업을 모집했던 파주시가 총 49개 기업의 참여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35개 기업은 박람회 당일 현장에서 직접 면접을 진행하고, 현장 참여가 어려운 14개 기업은 온라인 채용관을 통해 구직자를 모집한다. 채용 예정 인원은 현장 채용 370여 명, 온라인 채용 60여 명으로 총 430여 명이다. 주요 참여기업인 파주시 대표 반도체 기업인 ㈜에이에스이(ASE) 코리아는 50명을 모집하며, 디더블유테크놀러지 주식회사도 20명 이상 채용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사회적 기업 에덴하우스, 장애인 병행 채용 기업 새로운세상, 문산중앙병원, 경기산업, ㈜재능인쇄 등이 함께한다. 여성친화기업인 도미솔식품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 다시 참여한다. 또한 대규모 물류 인력을 모집하는 쿠팡을 비롯해 연구직을 채용하는 ㈜내츄럴코리아, 주식회사 듀오콤, ㈜삼성특수브레이크 등도 함께한다. 바리스타와 조리원 등을 모집하는 모큐수라 등 생산직뿐만 아니라 관리직이나 정비사, 영업, 간호사, 방사선사 등 다양한 분야의 채용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취업 지원 서비스도 운영한다. 구직자가 이력서를 스캔하면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오는 10월 21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도서관 5층 501호에서 박찬일 작가를 초청해 '음식으로 읽는 세상'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중앙도서관 1층 커뮤니티실에서 운영 중인 ‘한 숟갈의 이야기’ 도서 전시와 연계해 마련됐다. 해당 전시는 음식이 우리 삶에 끼친 영향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조망하는 내용으로, 강연에서는 음식과 재료, 요리법에 얽힌 인문학적 이야기를 작가의 경험과 함께 나눈다. ‘글 쓰는 요리사’로 불리는 박찬일 작가는 이탈리아 요리와 한식을 두루 다루는 주방장으로, 방송 프로그램 ‘수요미식회’와 ‘한국인의 밥상’에 출연했으며, 넷플릭스 기록영화(다큐멘터리) ‘랩소디’에도 출연한 바 있다. 「망할 토마토, 기막힌 가지」(2025)를 비롯해 21종의 책을 펴낸 박찬일 작가는 이번 강연에서 음식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탕으로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구자정 중앙도서관장은 “음식에 담긴 인문학 이야기를 통해 일상의 식문화와 식생활을 새롭게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강연 대상은 성인 50명이며, 신청은 10월 1일부터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커뮤니티
파주시는 자원 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폐전지 수거함을 배부한다. 이번 사업은 교내에 폐전지 수거함을 보급해 학생과 교직원이 자원순환 실천에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분리배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앞서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수거함을 순차적으로 배부할 계획이다. 배부 대상은 관내 초중고교 55곳으로, 총 63개의 수거함이 신청됐다. 파주시는 사전 연락 후 대상 학교를 방문해 수거함과 분리배출 안내문을 전달할 예정이며, 각 학교는 수거함을 설치·운영하고 분리배출 방법을 교육·홍보하게 된다. 폐건전지와 보조배터리 등 폐전지류는 종량제봉투에 섞어 배출할 경우 화재 등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고 자원 재활용도 어려워 별도 분리배출이 중요하다. 파주시는 이번 수거함 배부를 통해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종고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폐전지 수거함 배부를 통해 학생과 교직원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파주시는 오는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율곡수목원에서 방문객들이 가을철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율곡힐링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율곡수목원의 아름다운 가을 경관과 산림자원을 활용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산림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편안하게 찾고 즐길 수 있는 산림휴양 공간으로서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율곡힐링캠프’에서는 산림치유지도사와 생태교육강사의 지도로 ‘싱잉볼 명상·치유’, ‘나무공예 체험’, ‘천연 미스트 만들기’, ‘구절초 열쇠고리·장식핀·그립톡 만들기’ 등 4종의 체험활동이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행사 기간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율곡수목원 생태학습장에서 현장 신청하면 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파주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방문객들이 가을철 율곡수목원의 아름다운 자연을 가까이에서 즐기고, 가족·친구와 함께 산림 속에서 휴식과 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해오 산림정원과장은 “율곡수목원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홍보 활동을 통해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산림 속에서 치유와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파주시는 10월 1일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파주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지역 체육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출전선수단 필승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선수단을 격려하고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마련됐으며, 선수들과 관계자 등 3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국체전을 앞두고 대회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파주시는 이번 대회에 레슬링, 육상 등 9개 종목에 총 24명의 선수가 출전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출전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파주시 체육의 경쟁력과 저력을 전국에 알릴 수 있을 걸로 기대하고 있다. 손배찬 파주시장은 “전국체육대회는 선수 개인의 기량을 겨루는 무대를 넘어 파주시의 체육 역량과 저력을 전국에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라며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바라며, 시민들과 함께 선수단의 힘찬 도전을 응원하고 이번 체전이 파주시 체육 발전의 새로운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파주시는 앞으로도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우수 선수 육성과 체육 저변 확대를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건강한 체육도시 조성에
파주시는 2027년 7월부터 파주시 등록 차량을 대상으로 일산대교 출퇴근 시간대 통행료 무료화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파주시는 경기도, 고양시, 김포시와 함께 출퇴근 시간대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방안을 놓고 실무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업무협약 체결이 목표다. 일산대교는 한강에 설치된 교량 가운데 유일한 유료도로다. 경기도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0억 원을 투입해 일산대교 통행료의 50%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협의 중인 출퇴근 시간대 통행료 무료화는 출근 시간인 오전 6시부터 9시까지와 퇴근 시간인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일산대교를 이용하는 파주·고양·김포 등록 차량에 대해, 나머지 50%의 통행료를 각 시가 분담해 지원하는 방식이다. 시별 등록 차량을 구분하기 위한 정산 시스템은 경기도가 중심이 돼 구축할 예정이다. 시별 지원 금액은 실제 통행량에 따라 결정되며, 경기도 검토 결과 일산대교 이용자의 기종점분포를 기준으로 전체 통행량의 약 15%를 파주시가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파주시는 경기도 지원 금액 50%를 제외한 나머지 50% 통행료 중 약 7.5% 정도를 부담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시는 일산대교 전면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