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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야기

파주 운정보건소,‘치매 극복의 날’성황리에 마무리

지난 11일 파주 운정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치매 극복의 날행사가 700명이 넘는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치매 극복의 날(9.21.)은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해 이를 극복하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법정기념일이다.

 

 ’치매여도 괜찮아!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 할 수 있어요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날 마크라메 매듭법을 이용한 반려식물 체험관과 세상에 하나뿐인 당신 사진구역(포토존)’ 운정보건소와 함께하는 기억여행 작품 전시회 다른 그림 찾기, 투호 던지기 등 각종 게임 건강 관련 홍보관 등이 진행됐으며,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경품이 제공됐다.

 

 이번 행사는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리고, ’치매는 함께 극복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갖도록 하는 계기를 만들었다는 데 의의가 있다.

 

 한숙연 운정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운정보건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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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성, 시의원 뱃지 3년여 만에 조례 첫 발의... 그러나” 2022년 지방선거에서 무투표 당선된 박신성 파주시의원이 의정활동 3년이 다 되도록 단 한 건의 조례도 발의하지 않아 시민과 언론으로부터 뭇매를 맞은 지 두 달여 만에 첫 조례를 발의했다. 그러나 박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오창식, 손형배, 목진혁 의원이 찬성한 일부 개정조례안이 상위 법령의 순서 변경일 뿐이어서 시민 여론을 의식한 건수 채우기 아니냐는 지적이다. 국민의힘 박신성 의원은 오는 7일 열리는 제255회 파주시의회 임시회에 ‘파주시 장난감도서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과 ‘파주시 금연지도원 운영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 두 건을 발의했다. 이 중 ‘파주시 금연지도원 운영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은 2016년 바뀐 국민건강증진법 시행령 제16조의4(금연지도원의 자격 등)를 제16조의5로 순서만 바꾸는 것이다. 이에 대해 파주 정치권과 시민사회에서 “시민의 권익과 불편을 해소하는 조례가 아닌 단순히 조문의 순서만 바꾸는 내용을 굳이 시의원이 대표 발의할 필요가 있는가. 이런 개정안은 집행부 담당부서가 간단하게 개정안을 제출하면 될 일이다. 혹시 집행부가 제공한 이른바 ‘던지기 조례’ 아닌가? 내용도 없는 조례를 대표 발의할 정신이 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