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7.9℃
  • 맑음강릉 10.6℃
  • 맑음서울 8.0℃
  • 맑음대전 8.5℃
  • 맑음대구 11.4℃
  • 맑음울산 13.0℃
  • 맑음광주 11.0℃
  • 맑음부산 11.6℃
  • 맑음고창 8.0℃
  • 흐림제주 9.3℃
  • 맑음강화 3.8℃
  • 맑음보은 8.2℃
  • 맑음금산 8.6℃
  • 맑음강진군 10.6℃
  • 맑음경주시 11.7℃
  • 맑음거제 10.6℃
기상청 제공

경제

전체기사 보기

파주시금고로 NH농협은행 지정

오는 20일 시금고 약정체결, 2021년 12월31일까지 4년간

파주시가 1조원 규모의 시금고로 NH농협은행이 지정됐다. 파주시는 지난 8일 파주시금고지정 심의위원회를 갖고 적격성 심사를 거쳐 단독으로 제안서를 제출한 NH농협은행을 선정했다. 이에따라 NH농협은행은 2018년 1월1일부터 2021년 12월31일까지 4년간 시 금고를 맡게 된다. 시금고는 지정 신청자격은 은행법에 의한 은행으로써 파주시 관내 본점 및 지점을 둔 금융기관이며 지난 5월16일 제안서를 접수받았다. 시 금고는 각종 세입금의 수납 및 세출금의 지급, 세입세출외현금의 수납 및 지급, 유가증권 등의 출납 및 보관, 기타 금고업무 취급상 필요하다고 지정한 업무 등을 수행한다. 시 관계자는 “시는 지난해 결산기준 예산총액 1조136억원의 예산규모에 걸맞은 시금고 지정을 위해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심사·평가했다" 며 “이번 6월 말까지 시금고 지정을 위한 절차를 모두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금고로 지정된 NH농협은행 파주시부 이장성 지부장은 "파주시금고지정심의위원회에서 NH농협은행을 선정해 준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오는 6월 20일 시금고 약정체결과 함께 보다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는 든든한 은행으로 거듭나는데 더욱 노력하



오늘의영상




대추벌생존권대책위, 박용호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초청 간담회 지난 18일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국민의힘 파주갑당협위원장인 박용호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한 성노동자는 이렇게 말했다. “내 몸을 왜 국가와 자치단체가 관리합니까? 그렇다면 나의 몸에 대한 책임을 김경일 시장은 다하고 있습니까?” 성노동자 신호등(가명) 씨는 김경일 시장의 대화 부재를 비판했다. 그러면서도 대통령과 언론 앞에서는 대화를 통해 성매매집결지를 폐쇄하는 것처럼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신 씨는 “우리는 콘크리트 길바닥에 무릎을 꿇고 공무원의 다리에 매달려 유예기간을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그런데 파주시는 어떻게 했습니까? 공무집행방해로 고소를 해 징역 6개월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파주시는 성노동자를 피해자라고 합니다. 그런 허울좋은 개살구 행정을 하고 있는 게 김경일 시장입니다. 파주시장은 가면을 쓴 두 얼굴의 정치인입니다. 시민을 내쫓고 황제수영을 즐긴 사람이 가진 것 없어 몸을 팔아 먹고 사는 사람한테 범법자라고요? 우리가 남에게 사기를 치고 있습니까? 무슨 피해를 주고 있습니까? 먹고 살기 위해 옷을 벗은 사람과 황제수영을 즐기기 위해 옷을 벗어제낀 시장 중에 누가 더 범법자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