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2025년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창업 과정’ 교육생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사회적경제는 경제적 수익을 넘어 지역사회와 환경 등 사회적 가치를 중시하는 혁신적인 경제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파주시는 사회적경제 창업희망자들이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행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이론 강의에 그치지 않고 창업 준비 단계부터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포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실질적인 창업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되며, 사회적경제 창업에 관심 있는 시민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사회적경제 비전 설정 ▲창업 아이템 발굴과 시장분석 ▲창업 지원사업 및 자금조달 ▲인공지능(AI)과 챗지피티(Chat GPT)를 활용한 사업계획서 작성 ▲ 전문가 집중 상담 ▲사업계획서 발표 등이다. 교육은 2월 4일부터 3월 4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금촌어울림센터 1층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본 과정을 80% 이상 이수한 참가자에게는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수료증이 발급된다. 수료증은 ’(예비)사회적기업 신청‘, ’2025년 파주시 사회적경제 창업지원 사업‘ 등 공모사업 신청 시
파주시는 ’2026~2028년 토양개량제 지원사업’ 및 ‘2025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2026~2028년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은 유효 규산 함량이 낮은 농경지와 산성토양에 토양개량제(규산·석회)를 공급함으로써 토양 개량 및 지력 유지로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토양개량제는 3년 주기로 시 전체 농경지에 공급될 예정이며, 신청 기간은 2월 20일까지다. ‘2025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토양 환경에 부담을 주는 화학비료 대신 친환경 농축산 부산물을 재활용해 토양 환경 보전을 이끄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 비료는 부숙유기질비료(가축분퇴비‧퇴비)와 유기질비료(혼합유박‧혼합유기질‧유기복합비료)이다. 종류별로 1포(20kg) 당 1,300원~1,600원의 구매보조금이 지원되며, 지역농협을 통해 공급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1월 22일까지다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지소재지를 기준으로 읍면 지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동 지역은 파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장흥중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토양개량제 및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을 통해 농가의 경비 부담을 줄이고 차질 없는 영농 준비를 이끌어 농업 생산성 향상을
파주시는 지역 내 민간 일자리 발굴 및 확대를 위해 ‘기업속을 파고들다! 일자리 발굴단’에 함께할 근로자를 1월 8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 ‘기업속을 파고들다! 일자리 발굴단’은 파주형 희망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중소기업 등 숨겨진 구인처를 직접 찾아가 구인 정보를 발굴하고,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현장 중심의 일자리 창출 사업이다. 발굴단은 기업체를 방문하여 ▲구인 수요 확인 ▲구직자 연계 ▲파주시 일자리 시책 및 일자리센터 서비스 안내 ▲기업 애로사항 청취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민간 일자리 발굴과 기업 협력체계를 강화하며, 발굴된 기업에는 일자리센터 취업 프로그램(상설 면접, 동행 면접 등)을 연계해 지속적인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파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세 이상 미취업자 중 운전면허를 보유하고 일자리 발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자다. 모집 인원은 2명이며, 활동 기간은 2025년 2월부터 10월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파주시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파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담당자 이메일(olga909@korea.kr)
파주시는 화재 발생 시 필요한 소방용수를 확보하고 사회적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원활한 급수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소화전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소화전 설치를 위해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3억 원(도비 50%, 시비 50%)을 투입한다. 지난해에는 지상식 소화전 16개를 설치했으며, 올해는 1억 1,4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5개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파주시는 설치 대상지를 선정하기 위해 파주소방서와 2월 말까지 협의를 실시해 ▲소방용수시설 공백지역 ▲주택·공장 밀집 지역 ▲화재취약지역 등 15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어 3월에는 설계 및 발주 등을 이행해 순차적으로 신규 소화전을 설치 완료할 예정이다. 소화전이 설치되면,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가능해질 뿐만 아니라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AI)와 같은 전염병과 가뭄 등 사회적 재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대체수원이 확보되고 방역작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관로 속에 침전물 등이 있을 경우 수질 안정화를 돕는 이토변(퇴수 작업을 위해 설치된 밸브) 역할도 수행해 안정적인 수도 공급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호명 상수도과장은 “실효성 있는 신
파주시는 인플루엔자 환자 발생이 급증함에 따라 감염고위험군의 건강 보호를 위해 미접종자에 대해 조속한 예방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홍보에 나섰다. 현재 독감(인플루엔자) 환자가 빠른 속도로 늘면서 지난 2016년 이후 최대 규모의 유행세를 보이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해 마지막 주(12월 22~28일) 독감(인플루엔자) 의사환자는 외래환자 1,000명당 73.9명이었다. 이는 춥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바이러스가 확산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파주시에서는 독감(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2024년 9월 20일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무료 접종 대상자는 생후 6개월 이상~13세 어린이(2011.1.1.~2024.8.31. 출생자) 및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1959.12.31. 이전 출생자)이며, 위탁의료기관에서 인플루엔자 4가 백신을 접종 받을 수 있다. 예방접종은 별도의 예약 없이 지정의료기관에 백신 보유 여부를 확인한 후 신분증(임신부는 임신 확인서 또는 산모 수첩과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당일 접종 받을 수 있으며, 지정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한상 파주보건소장은 “아직 접종을
파주시는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2025 파주시 시민주말농장’에 참여할 시민을 모집한다. 금촌동 1017번지에 위치한 파주시 시민주말농장은 도시민에게 일상생활 속 영농체험 기회를 제공해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텃밭으로, 1구좌당 9.9㎡(3평)씩 총 2,500구좌가 분양된다. 연간 임대료는 1구좌당 2,510원으로 1가족당 1구좌 신청이 가능하며, 개장일부터 11월 30일까지 경작이 가능하다. 개장일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주말농장 신청 자격은 공고일(1.6.)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파주시로 된 자이며, 신청자 수가 주말농장 임대구좌 수(2,500구좌)를 초과할 시 공개 추첨(컴퓨터 무작위 추첨)을 통해 임차자를 선정하게 된다. 주말농장 신청은 파주시 누리집 내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간편 로그인 및 비회원 인증으로 신청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주말농장 현장 접수처도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누리집(www.paju.go.kr)을 통해 확인하거나 도시농업과 도시농업팀(☎031-940-4801, 5289)으로 문의하면 된다.
파주시는 오는 31일까지 ‘식량작물분야 기술보급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식량작물분야 기술보급사업’은 농업의 신기술을 관내에 보급해 고품질의 식량작물 재배와 농가의 소득 증대를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벼 디지털 영농기술 재배단지 조성 등 수도작 분야 5개 사업, 콩 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 등 밭작물 분야 3개 사업이 진행된다. 사업계획 타당성 검토 및 농업정책분과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2월 중순에 사업대상자가 선정될 계획이다. 신청을 원하는 농가와 농업인 단체는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와 읍면동 농업인상담실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업 내용과 추진계획은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수도작: 940-4572, 밭작물: 940-4573)으로 문의하면 된다.
파주시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상향을 지원하는 ‘주거상향 지원사업’의 전담인력(기간제 근로자) 2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사업’은 ‘2025년 국토교통부의 지원을 받아 파주시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사업으로, 쪽방, 고시원, 비닐하우스 등 비정상거처에 3개월 이상 거주한 저소득 주거취약계층을 발굴하여 공공임대주택으로 안전하게 이주할 수 있도록 입주 및 정착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담인력으로 선정되면 ▲주거취약계층 발굴 및 상담 ▲사례관리 ▲주택물색 ▲입주 및 정착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응시 자격은 공고일 기준 18세 이상이며, 파주시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는 자여야 한다. 또한, 운전면허 소지 및 실제 운전이 가능하며 ‘파주시 기간제근로자 및 관리규정’에 해당하지 않는 자만 지원할 수 있다. 우대사항은 사회복지사, 주거복지사, 공인중개사 자격증 소지자 및 관련분야 경력자 그리고 자차 이용가능자다. 응시를 희망하는 경우 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파주시 주거복지센터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채용 절차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하며, 근로기간은 3월
파주시는 오는 31일까지 파주장단콩 사용전문점(이하, 전문점) 지정에 대한 신청을 받는다. ‘파주장단콩 전문점 지정’은 대한민국 대표 웰빙 농산물 중 하나인 파주장단콩의 소비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파주장단콩을 원료로 사용하는 음식업, 식품가공 및 상품개발 등을 운영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파주장단콩 전문점으로 지정되면 파주장단콩 상표 사용이 가능하다. 현재 전문점으로 지정된 업체는 전국 95개소로 2024년 하반기 5개소가 갱신됐고, 신규로 8개 업체가 선정됐다. 상반기 신청 대상은 올 상반기에 인증 기간이 만료되는 39개소와 전문점 지정을 희망하는 신규 업체다. 상표 사용권은 발급일로부터 2년간 유효하며, 전문점 지정 인증서는 신청 서류 검토 및 농정심의회를 거쳐 2월 중 발급될 예정이다. 전문점 지정을 받은 업체에서는 파주장단콩을 원료로 해당 품목의 생산 및 유통 과정에서의 품질관리를 철저히 해야 하며, 파주장단콩을 사용하지 않거나 관리 소홀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 회수하는 등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신청서, 품질관리 및 결함 리콜준수 각서, 파주장단콩을 구입한 내역이 포함된 원료곡 수급 계획 등의 서류를 메일(wjdals
파주시 한울도서관은 오는 16일, ‘이상하고 아름다운 나의 엔(N)잡 일지’의 저자 서메리 작가를 초청해 ‘평범한 직장인은 어떻게 ‘프로엔잡러’가 되었을까?‘라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직장인이 자유 계약자(프리랜서)로 전환해 다양한 직업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비법과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강연자는 좋아하는 일을 찾기보다 싫어하는 일을 하지 않기 위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본인의 실제 경험담을 솔직하게 나누고, ‘엔잡’을 꿈꾸는 이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직업 환경에서 더 나은 삶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중요한 정보와 동기부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인원은 파주시민 30명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1월 14일까지 한울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울도서관 프로그램 담당자(☎031-940-5004)에게 문의하면 된다.
파주시는 오는 31일까지 원예특작분야 기술보급사업 참가 신청을 받는다. 원예특작분야 기술보급사업은 농가에 신기술을 보급해 이상고온 등 기후 변화에 대응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과수화상병과 돌발병해충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방제를 지원한다. 올해 원예특작분야 기술보급사업은 ▲시설하우스 화재알림시설 지원 등 시설원예 분야 3개 ▲과수 저비용 동상해 예방기술 투입 시범 등 과수 분야 5개 ▲아이시티(ICT)활용 화훼재배 기반구축 시범 화훼 분야 1개 ▲이중구조하우스 활용 인삼 안정 생산 시범 등 특용작물 분야 5개 사업 등 14개 사업이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누리집 또는 농가 소재지 읍면동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단체)과 법인은 사업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농가 소재지 읍면동 농업인상담실 또는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로 제출하면 된다. 파주시 관계자는 “원예특작분야 기술보급사업으로 파주시 원예작물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농가의 소득이 늘어나길 기대한다”라며 “영농 관계자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파주시는 소규모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분뇨 수거운반비를 지원한다. 지원 단가는 톤당 9천 원으로, 축산농가 1곳당 최대 1천만 원이 지원된다. 이번 가축분뇨 수거운반비 지원은 축산농가에서 발생한 가축분뇨가 상수원과 하천으로 유입되어 수질오염을 유발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올해 예상 지원액은 7,470만 원이다. 신청 대상인 소규모 축산농가란 ‘가축분뇨 배출시설 신고 대상 이하’의 규모로 소(젖소), 돼지, 개 등을 사육하는 농가를 말한다. 축사 면적은 소(젖소)는 900㎡ 미만, 돼지는 1,000㎡ 미만 이어야 하고, 가축분뇨 저장시설을 갖추고 최근 1년간 가축분뇨법 위반 사항이 없는 농가여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오는 24일까지 농가 소재지에 따라 읍면 지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동 지역은 농업기술센터 동물관리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광재 동물관리과장은 “가축분뇨 수거운반비 지원을 통해 소규모 축산농가의 경제적 부담이 해소되길 바라며, 2025년에도 축산농가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