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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도로명판 등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3만 1,083개 대상

파주시는 도로명 주소의 이용 활성화와 편의 증진을 위해 관내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일제조사를 6월까지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등을 포함해 총 31,083개이며, 스마트 국가주소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주소정보시설의 설치 상태, 위치 적정성, 안전상태 등에 대한 현장 조사를 진행한다.

 

 시는 조사 결과에 따라 노후 및 훼손이 심한 시설물은 신속히 교체 및 정비해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안전사고를 방지한다는 계획이다.

 

 김나나 토지정보과장은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정기적인 현장조사와 유지보수를 통해 시민과 파주시 방문객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고 도로명 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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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벌생존권대책위, 안명규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초청 간담회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19일 국민의힘 안명규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경기도의원인 안명규 출마자는 간담회에서 성매매집결지 문제를 지혜롭게 풀기 위한 방안이라며 정부와 자치단체, 주민이 참여하는 공공재개발 방식을 제안했다. 안명규 출마자는 “대추벌 성매매집결지는 파주 1-3구역으로 2008년 파주시가 32곳의 재개발구역을 지정할 당시 저는 파주시의원으로 재개발에 찬성했다. 국가적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있어 아파트 등 분양이 불분명해 민간 재개발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지 못한 채 결국 성매매집결지 약 5만여 평이 재개발구역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고 있다. 성매매집결지 폐쇄 문제는 이제 중앙정부까지 잘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의 지원을 받아 공공재개발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 저는 지난해 대통령의 타운홀미팅을 인상 깊게 봤다. 이재명 대통령의 ‘법에도 눈물이 있다.’라는 말씀이 있었다. 어떻게 보면 대통령께서는 성매매집결지 문제를 인격적으로 해결할 것을 지시했다는 생각이다.”라며 파주시의 대화 부족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여기 있는 사람들이 하루하루 어렵고 힘든 것 다 알지만 이제 하나의 목소리를 내야 한다. 재개발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