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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주시자원봉사센터‘자원봉사 아이디어 공모전’진행



파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참신하고 새로운 주제 또는 형태의 자원봉사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

 

 212일부터 331일까지 모집하는 환경, 사회문제 해결, 지역 이슈 등 자원봉사를 통해 변화를 도모할 수 있는 사회의 전반적인 부분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자원봉사 발전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제안서의 서식과 내용은 파주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방문제출, 우편, 이메일로도 접수 가능하다.

 

 센터에서는 심사를 통해 선정된 대상 1명에게는 30만 원, 우수상 1명에게는 20만 원, 의 상금이 수여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1만 원 상당의 기프티콘이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선정된 아이디어는 7월 중 자원봉사 활동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파주시자원봉사센터 김은숙 사무국장은 소중한 의견과 제안이 우리 사회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힘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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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실에 없는 시장’ vs ‘꽃집엔 늘 있는 시장’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성노동자들이 17일 김경일 파주시장이 펴낸 책 『시장실에 없는 시장』의 출판기념회가 열리고 있는 파주출판도시 지지향 앞에서 ‘시장실에는 늘 없지만 꽃집엔 늘 있는 시장’이라는 패러디 손팻말을 준비해 집회를 가졌다. 김경일 시장은 책 머리말에서 ‘시장실에 없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저를 마음껏 이용해 주십시오.’라고 했다. 그 사례로 이동시장실을 꼽았다. “사실 처음 이동시장실을 시작할 때만 해도 기대와 반응이 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동시장실을 진행할수록 시민의 삶 더 가까이 그리고 더 깊숙이 자리했습니다.”라며 현장 중심 행정을 담은 책 제목의 의미를 설명했다. 성노동자들은 ‘꽃집엔 늘 있는 시장’이라는 손팻말로 응수했다. 더욱이 최근 한 지방언론은 “파주시는 불법으로 꽃집과 커피숍을 겸업하고 있는 업소를 단속해 시정명령과 과태료 80만 원을 부과했다. 그러나 김경일 파주시장이 이례적으로 부서장에게 전화를 걸어 단속 상황을 물었고, 이후 과태료가 28만 원으로 감면됐다. 해당 업주는 지난 2023년 김 시장의 해외연수에 동행한 것으로 드러났다.”라고 보도했다. 김경일 시장은 책에서 ‘성매매집결지 폐쇄, 시민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