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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한빛도서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특강 개최

파주시 한빛도서관은 한강 소설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해 문학 특강으로 한국문학의 봄은 온다세계문학 읽기-노벨문학상 작가들을 운영한다.

 

 ‘한국문학의 봄은 온다1026() 10시에 홍혁진 엠디랩프레스 에디터가 강사로 나서 2010년부터 현재까지 한국문학의 베스트셀러 동향과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에 대해 살펴보고 한국문학을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안내한다.

 

 ‘세계문학 읽기노벨문학상 작가들1116일과 2310시에 로쟈 이현우(로쟈의 세계문학 다시 읽기저자)가 강사로 나서, 2022년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아니 에르노 작가의 남자의 자리와 한강의 작별하지 않는다작품세계를 탐독하고 작품의 주제와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참여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한빛도서관 누리집(https://lib.paju.go.kr) 참고하거나 프로그램 담당자(031-940-5776)에게 문의하면 된다.

 

 한빛도서관 담당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문학을 좀 더 쉽게 접하고 책과 도서관에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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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