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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하도서관, 더욱 빨라진 인허가 행정 정보와 함께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626일 저녁 7303층 소극장에서 집짓기의 모든 것: 예산계획부터 설계, 시공, 준공 후 관리까지강연을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교하도서관의 책 전시인 파주시 정책테이블과 연계한 행사로, 5-6월 전시 주제인 파주시 허가총괄과의 더욱 빨라진 인허가 행정정보 소개와 함께 진행된다.

 

 교하도서관 1층 문헌정보실에서 파주시의 인허가 행정 시스템에 대한 정보도 알아보고 집짓기와 관련된 도서도 만나볼 수 있다.

 

 강연자는 집짓기 바이블 2.0의 공저자인 문도호제 대표 건축가 임태병 소장과 지음재 전은필 대표로 이번 강연에서는 단독주택부터 다가구, 코하우징, 구축 새 단장 이야기까지 낱낱이 다뤄볼 예정이다.

 

 임봉성 교하도서관장은 아파트가 아닌 다양한 삶터의 모습을 고민하는 파주시민들이 이번 강연을 통해 내 집 짓기에 대한 구체적인 모습을 그려보길 바란다라며 파주시의 생활정보와 연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파주시 정책테이블은 교하도서관 1층 문헌정보실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참여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교하도서관 누리집(lib.paju.go.kr/ghlib)에서 확인하거나 프로그램 담당자(031-940-5166)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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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손배찬 예비후보 파주시장 출마 선언… 후보 단일화 주목 손배찬 전 파주시의회 의장은 24일 파주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월 지방선거 파주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손 예비후보는 김경일 시장 체제에서 가장 먼저 변화해야 할 것은 집행부와 파주시의회의 관계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4년의 파주 행정은 의회와의 갈등으로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갔다며 파주시의 불통행정을 지적했다. 손 예비후보는 그동안 김경일 시장에 대한 파주시의회의 친김과 반김의 반목을 지적하며 이렇게 말했다. “파주 시정의 성패는 갈등을 없애는 것보다 갈등을 어떻게 풀어내느냐에 있다. 의회는 비판의 공간이지만 행정은 결과를 만들어내야 하는 공간으로서, 저는 파주시의회를 이끌어본 사람으로 의회의 논리와 행정의 언어를 동시에 이해하는 준비된 소통전문가이다. 그래서 저는 대립하는 시장이 아니라 설득하고 조정하며 합의를 만들어내는 시장이 되겠다. 의회는 넘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함께 성과를 만들어야 할 파트너다.” 손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에서 소통을 여러 번 강조했다. 그러면서 소통하고 설명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 시정을 이렇게 말했다. “시민 여러분, 정치는 결국 책임의 무게로 평가받는다. 이재명 정부가 강조하는 ‘실사구시’ 행정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