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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오는 17일까지‘3차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 신청

파주시는 오는 17일까지 ‘20243차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참여 신청을 받는다.

 

 시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경로당의 이용 편의를 개선하는 환경개선 사업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 1~2차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관내 73곳의 경로당에 약 175백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했으며, 3차 사업은 약 85백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서는 폭염 대비 냉방기 수리 및 교체와 함께 폭우 등 자연재난을 대비하기 위한 개보수 공사를 중점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로당은 각 마을 경로당 대표가 모집 기간 내 경로당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유초자 노인장애인과장은 다가올 무더위에 어르신들이 시원하고 편안히 쉴 수 있는 경로당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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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벌생존권대책위, 박용호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초청 간담회 지난 18일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국민의힘 파주갑당협위원장인 박용호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한 성노동자는 이렇게 말했다. “내 몸을 왜 국가와 자치단체가 관리합니까? 그렇다면 나의 몸에 대한 책임을 김경일 시장은 다하고 있습니까?” 성노동자 신호등(가명) 씨는 김경일 시장의 대화 부재를 비판했다. 그러면서도 대통령과 언론 앞에서는 대화를 통해 성매매집결지를 폐쇄하는 것처럼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신 씨는 “우리는 콘크리트 길바닥에 무릎을 꿇고 공무원의 다리에 매달려 유예기간을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그런데 파주시는 어떻게 했습니까? 공무집행방해로 고소를 해 징역 6개월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파주시는 성노동자를 피해자라고 합니다. 그런 허울좋은 개살구 행정을 하고 있는 게 김경일 시장입니다. 파주시장은 가면을 쓴 두 얼굴의 정치인입니다. 시민을 내쫓고 황제수영을 즐긴 사람이 가진 것 없어 몸을 팔아 먹고 사는 사람한테 범법자라고요? 우리가 남에게 사기를 치고 있습니까? 무슨 피해를 주고 있습니까? 먹고 살기 위해 옷을 벗은 사람과 황제수영을 즐기기 위해 옷을 벗어제낀 시장 중에 누가 더 범법자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