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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촌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사랑의 화분 만들기’

파주시 금촌2(동장 김영미)12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금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정규) 위원들이 관내 홀몸 어르신들과 함께 사랑의 화분 만들기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화분 만들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 특화사업인 함께 그린(Green) 손바닥 정원의 프로그램으로 협의체 위원과 어른신 일대일 원에수업으로 진행됐다.

 

 김영미 금촌2동장은 코로나19로 한동안 외부활동에 어려움을 느꼈던 홀몸 어르신들이 이 행사를 통해 소외감과 외로움을 덜어내고 따뜻하고 행복한 가정의 달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금촌2동 특화사업 참여를 원하거나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을 경우 금촌2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031-940-8597)으로 연락하면 맞춤형 복지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함께 그린(Green) 손바닥 정원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비대면·비접촉이 일상화되면서 고독사 위험과 우울감이 높은 중증질환자, 장애인, 노인 등 취약계층 1인가구를 위한 금촌2동만의 심리방역프로젝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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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