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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2년 국공립어린이집 6곳 확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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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시장 최종환)가 공보육 기반 강화를 위해 2022년에도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신규 공동주택 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뿐만 아니라 기존 공동주택 관리동 어린이집 무상임대와 민간·가정어린이집 장기 임차 등 다방면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현재 파주시 국공립어린이집은 총 33곳으로, 전체 어린이집 대비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이 15.25%이다. 시는 운정3지구 내 해오름마을10단지(파크푸르지오) 초롱꽃마을8단지(중흥S클래스) 초롱꽃마을3단지(행복주택) 초롱꽃마을11단지(신혼희망타운) 초롱꽃마을6단지(금강펜테리움) 해오름마을14단지(푸르지오파르세나) 6개 단지에 국공립어린이집을 추가 확충할 예정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사업을 통해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질 높은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여 부모의 보육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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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 “피해자가 엄벌 탄원… 죄질 나빠 징역 2년 선고” 파주시청 육상부 김 아무개 전 코치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엄벌에 처해 달라는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했고, 죄질도 나빠 원심 형량이 무겁지 않다며 1심 판결을 그대로 유지했다. 서울고등법원 제8형사부(부장판사 배형원)는 14일 오후 2시에 열린 선고공판에서 검찰과 피고인이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한 준강간미수 사건에 대해 모두 기각했다. 이에 따라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이 지난해 10월 13일 판결한 징역 2년과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청소년 관련 기관과 장애인복지시설 등의 5년간 취업제한, 신상공개 등이 그대로 선고됐다. 재판부는 이날 “자신이 관리하는 선수를 강간하려고 한 행위는 죄질이 좋지 않은 데다 피해자가 엄벌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하는 등 처벌을 원하고 있고, 이 사건으로 인해 피해자가 상당한 성적수치심과 정신적 고통을 느낀 것으로 보여 원심의 형이 너무 가볍거나 무겁다고 볼 수 없다.”라고 밝혔다. 김 아무개 전 코치는 지난해 10월 고양지원에서 법정구속된 뒤 감형 선처를 호소하는 반성문을 항소심 재판부에 18차례 제출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피해자가 엄벌을 요구하고 있다며 반성문을 감형의 사유로 인정하지 않았다.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