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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식

화이자 8,652회분 도착… 운정센터 14일 접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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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백신 1,442바이알(8,652명분)이 13일 오전 금촌과 운정의 예방접종센터에 각각 입고됐다. 이로써 14일 보육교사를 비롯해 360명에게 첫 접종을 하는 운정 예방접종센터의 백신 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 이어 운정행복센터 다목적홀에 추가 설치된 ‘운정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는 의사, 간호사 등 의료진과 행정요원 38명이 근무하게 되며, 7월 14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될 계획이다.



 파주시는 ‘운정 예방접종센터’가 동사무소 등 단체 사무실이 함께 입주해 있는 데다 주변에 상가가 밀집해 있어 교통 혼잡이 우려된다며 접종대상자는 물론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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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시장 “지금은 가족의 치유와 회복에 힘쓸 때…” 시사저널의 가정폭력 보도와 관련 최종환 파주시장이 입장을 밝혔다. 최 시장은 6일 파주시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말 못할 가슴 아픈 가정사를 모두 말씀드리기 어려운 비통하고 참담한 심정이지만 (지금은) 가족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노력해야 할 때다.”라고 말했다. 최 시장은 이날 ‘가족의 치유와 회복’을 강조했다. 그리고 ‘가슴 아픈 가정사를 모두 말하기 어렵다.’라고도 했다. 이를 두고 ‘치유와 회복’이 필요할 만큼 가정폭력을 인정한다는 것인지, 또 가정에 무슨 일이 있길래 ‘가슴 아픈 가정사’라고 하는 것인지 이해관계에 따라 판단과 해석이 엇갈릴 것으로 보인다. 분명한 것은 지역언론이 2018년 최종환 시장의 가정폭력과 정신병 의혹을 제기한 지 3년여 만에 비슷한 내용이 또다시 불거져 나오고 있다는 점이다. 조금 다른 것이 있다면 시사저널이 최 시장의 부인을 직접 취재했다는 부분이다. 시사저널 취재에서 부인 송 씨는 남편 최종환 시장의 가정폭력을 얘기하면서 고소는 할 수 없다고 했다. 딸 아이의 아빠이고, 시장직을 잃을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그렇다면 사실 여부를 떠나 그러한 폭로의 의도가 무엇인지 짐작하기 어렵다. 파주바른신문은 2018년 송 씨를 7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