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0.7℃
  • 구름조금강릉 -4.2℃
  • 맑음서울 -8.2℃
  • 구름조금대전 -8.2℃
  • 구름많음대구 -3.9℃
  • 구름많음울산 -4.1℃
  • 구름조금광주 -5.3℃
  • 구름조금부산 -1.8℃
  • 흐림고창 -6.2℃
  • 흐림제주 2.8℃
  • 맑음강화 -9.4℃
  • 흐림보은 -10.7℃
  • 흐림금산 -9.2℃
  • 흐림강진군 -2.8℃
  • 흐림경주시 -4.5℃
  • 구름많음거제 -3.5℃
기상청 제공

파주시, 영유아 보육서비스 사전 신청 개시

파주시는 영유아 보육서비스 신청을 사전 접수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오는 3월 새학기를 맞아 서비스 신청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학부모 편의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31일 기준으로 보육서비스를 신규로 이용하거나 변경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226일까지 관할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으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영유아 보육서비스 종류는 가정에서 양육하는 만86개월 미만 아동대상 양육수당어린이집을 이용하는 0~5세 아동대상 보육료유치원을 이용하는 3~5세 아동 대상 유아학비등이 있다.

 

 또한 신청일자 기준으로 서비스 지원 시작일이 결정되며 소급지원이 불가능하므로 자격변동시에도 반드시 보육서비스를 변경 신청해야 한다. 사례로는 양육수당에서 어린이집(유치원) 입소예정, 어린이집에서 유치원으로 변경, 0~2세 아동이 어린이집 기본보육에서 연장보육으로 변경 등이 있다.

 

 김지숙 파주시 보육청소년과장은 “3월 새 학기에 보육료 접수가 급증하므로 대기 없고 빠른 사전신청으로 보육서비스 혜택을 받지 못하는 분들이 없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오늘의영상





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