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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파평면, 네바퀴 100인 홍보단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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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파평면이 지역주민들 차랑을 이용한 네바퀴 100인 홍보단을 이용해 지역홍보에 발 벗고 나선다.

 

 파평면과 주민자치위원회, 이장단, 마을교육공동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의용소방대, 체육회, 농업경영인, 농촌지도자회는 순차적으로 파평면행정복지센터에서 네바퀴 100인 홍보단발대식을 가졌다.

 

 ’네바퀴 100인 홍보단은 주민자치위원 20, 이장단 15, 파평마을교육공동체 10,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 의용소방대 15, 체육회 10, 농업경영인 10, 농촌지도자회 10명 등 마을주민 100명으로 구성됐다.

 

 네바퀴 100인 홍보단은 파평면의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가 소개된 가보자! 파평(장원급제 하고 싶은 사람 #화석정, #파산서) 청정지역 파평(면역력 열쇠 파평에 있다! , 감자, , , 사과, 대추) 꼬마악동들, 파평에서 뛰어놀다 지칠걸!(#율곡수목원, #율곡습지공원) ! 너만 알아(엄마표 매운탕 파평 가면 있다) 스티커를 본인 소유 차량에 부착해 자연스럽게 파평면을 홍보 할 계획이다.

 

 그동안 파평면은 파평이 최고다, 소통이 길이다, 문화가 힘이다를 기반으로 파평면만의 차별화된 마을살리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2020년 정원만들기 최우수, 50년만의 인구 증가 등 아이들의 웃고 떠드는 소리가 넘치는 행복한 파평을 만들어가고 있다.

 

 김건배 파평면장은 마을살리기 첫 출발은 마을알리기이므로 네바퀴 100인 홍보단을 운영하게 됐다라며 많은 운전자들이 파평면에 대해 알아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파평면 홍보에 대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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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캐디 임금착취 국민청원... 골프장, “모르는 일” 파주 법원읍의 한 골프장에서 직장 내 괴롭힘을 견디다 못해 모텔방에서 번개탄을 피워 극단적 선택을 한 고 배문희(27) 캐디의 사연이 파주바른신문을 통해 알려지자 회사의 부당 노동 행위 의혹에 대한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그중 신입 캐디가 골프장 고객들로부터 받은 이른바 ‘캐디 피’를 회사가 착복했다는 청와대 국민청원 내용을 비롯 개인의 억울한 사연을 소개한다. ‘캐디를 상대로 한 골프장 내부의 부정과 비상식적 행태가 그치지 않는 이유’라는 제목의 2018년 12월 9일 청와대 국민청원을 보면 “특수형태의 근로종사자인 캐디의 약점을 이용하여 라운딩 종결 후 고객에게 받은 ‘캐디 피’를 교육비 명목으로 갈취했다.”라는 내용이 있다. 이와 관련해 한 제보자의 사연을 소개한다. “저도 두 번밖에 안 뺏겨서 자세하게는 모르지만 거기 골프장은 미숙한 신입 캐디 2명을 내보내는 ‘투 캐디’라고 있어요. 당연히 ‘캐디 피’는 6만 원씩 나눠 가지는 건데 경기과에서 잘 다녀왔냐고 라운딩 후기를 물어보더니 ‘캐디 피’ 반납하고 가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4달 뒤 더 이상 아니다 싶어서 퇴사했는데, 옷이랑 다 반납했는데도 예치금을 돌려주지 않았고 근무용품 저희 돈으로 산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