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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파평면, 네바퀴 100인 홍보단 시동

파주시 파평면이 지역주민들 차랑을 이용한 네바퀴 100인 홍보단을 이용해 지역홍보에 발 벗고 나선다.

 

 파평면과 주민자치위원회, 이장단, 마을교육공동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의용소방대, 체육회, 농업경영인, 농촌지도자회는 순차적으로 파평면행정복지센터에서 네바퀴 100인 홍보단발대식을 가졌다.

 

 ’네바퀴 100인 홍보단은 주민자치위원 20, 이장단 15, 파평마을교육공동체 10,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 의용소방대 15, 체육회 10, 농업경영인 10, 농촌지도자회 10명 등 마을주민 100명으로 구성됐다.

 

 네바퀴 100인 홍보단은 파평면의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가 소개된 가보자! 파평(장원급제 하고 싶은 사람 #화석정, #파산서) 청정지역 파평(면역력 열쇠 파평에 있다! , 감자, , , 사과, 대추) 꼬마악동들, 파평에서 뛰어놀다 지칠걸!(#율곡수목원, #율곡습지공원) ! 너만 알아(엄마표 매운탕 파평 가면 있다) 스티커를 본인 소유 차량에 부착해 자연스럽게 파평면을 홍보 할 계획이다.

 

 그동안 파평면은 파평이 최고다, 소통이 길이다, 문화가 힘이다를 기반으로 파평면만의 차별화된 마을살리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2020년 정원만들기 최우수, 50년만의 인구 증가 등 아이들의 웃고 떠드는 소리가 넘치는 행복한 파평을 만들어가고 있다.

 

 김건배 파평면장은 마을살리기 첫 출발은 마을알리기이므로 네바퀴 100인 홍보단을 운영하게 됐다라며 많은 운전자들이 파평면에 대해 알아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파평면 홍보에 대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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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벌 이계순 『나는 포주다』 발간 『나는 포주다』의 저자 이계순은 책머리에서 “나는 포주다. 나는 포주라는 걸 자랑스러워한 적은 없지만 결코 수치스러워한 적도 없다. 먹고 살려다 보니, 자식들 키우려다 보니, 어쩌다 여기까지 왔을 뿐이다. 이 삶을 선택한 것에 대해 후회도, 아쉬움도 남지 않는다. 어떤 삶이든 한번 결정되면 어떤 경우에도 바꿀 수 없다는 진리를 깨달아가면서, 나의 뒤안길을 되돌아본다.” 라며 회고했다. 이계순은 1953년 춘천에서 태어났다. 이계순은 춘천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던 날 처음 만난 남자친구와 연애를 하고 어린 나이에 임신까지 했다. 그리고 결혼해서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낳아 길렀다. 연애 당시 복싱 특기생으로 대학에 합격했던 남자친구는 대학도, 가정 생활도 포기한 채 밖으로만 돌다가 건달 세계로 들어가 평생 아내를 힘들게 했다. 그런 과정에서 남편 부하로 있던 한 건달의 도움을 받아 포주라는 직업을 알게 됐다. 이계순은 자서전을 쓰게 된 이유를 이렇게 적었다. “우리한테 범법자라는 프레임을 씌운 채 인간 대우를 안 하는 김경일 파주시장에게 너무 분하고 원통하고 억울해서다. 김경일 시장은 포주와 종사자들의 삶을 들여다본 적도 없으면서, 권력만 쥐고 휘두르며, 공권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