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1.5℃
  • 맑음강릉 23.9℃
  • 맑음서울 20.9℃
  • 맑음대전 20.0℃
  • 구름많음대구 16.6℃
  • 구름많음울산 19.0℃
  • 구름많음광주 22.0℃
  • 구름많음부산 19.7℃
  • 맑음고창 22.3℃
  • 제주 19.2℃
  • 맑음강화 20.1℃
  • 맑음보은 18.0℃
  • 맑음금산 19.6℃
  • 흐림강진군 18.4℃
  • 구름많음경주시 19.0℃
  • 구름많음거제 18.4℃
기상청 제공

파주시, 2020년 8월 주민세 독촉고지서 발송

파주시는 올해 8월 정기분 주민세를 부과했으나 납부기한 내에 납부하지 않은 납세자를 대상으로 자동차세 독촉고지서를 발송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독촉고지서는 20208월 정기분 주민세(균등분) 부과분 중 현재까지 체납된 47천건 835백만 원에 대해 발송됐으며 이달 31일까지 납부하면 된다.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CD/ATM기기,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 지로(www.giro.or.kr), 지방세ARS(신용카드, 031-940-5500), 가상계좌 입금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성용현 파주시 세정과장은 지방세징수법 제33조 등의 체납처분에 따라 차량, 부동산, 예금 및 급여 등이 압류되며 관허사업제한 등 각종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소액이라도 성실히 납부해야할 의무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오늘의영상





『나는 포주다』에 참석한 우리도 짓밟아라!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업주가 펴낸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정치인을 두고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비판한 것에 대해 출판기념회 진행과 축사를 한 운동권 인사들이 ‘우리도 짓밟으라’는 입장문을 파주바른신문에 보내왔다. “우리는 이계순 자서전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를 진행하고 축하해준 사람들입니다. 이 행사와 관련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그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을 비판했습니다. ‘공개 질의 및 성명서’라는 기자회견문을 보면 파주시장 선거에 나선 후보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성매매가 불법인데 그 불법의 현장을 찾아간 것은 성매매를 옹호하는 것 아니냐는 취지였습니다. 누가 보아도 이 회견문은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지휘한 김경일 시장의 민주당 공천을 돕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공직자가 될 사람은 불법 현장을 일부러라도 찾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그 자리에서 나오는 여러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정치적 유불리를 따져 발걸음을 하지 않은 예비 후보들이야말로 시민보다는 자신의 공천을 준 윗사람을 떠받들 게 뻔합니다.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는 대화의 장이었습니다. 성매매집결지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