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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파발빵’청년 창업가 교육 수료식 및 MOU 체결

파주시는 29파주파발빵청년 창업가 교육 수료식과 함께 파주대표먹거리 조성 관계자와 MOU를 체결했다.

 

 파주파발빵 청년 창업가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돼 일정 교육을 수료했으며 6월 중순부터 푸드트럭 등을 활용해 홍보하고 판매할 계획이다.

 

 또한 이날 지속적인 파주파발빵 개발과 청년 창업가 육성을 위해 류재은베이커리, 약식동원, 타임커뮤니케이션, 종이예술과의 MOU 체결도 함께 진행됐다.

 

 파주는 서울과 개성, 의주로 가는 길목(의주길)에 있어 예로부터 파발이 도달하는 역이 있었으며 파주에는 말 마()’가 들어가는 지명(적성면에 설마리와 마지리, 문산읍 마정리, 광탄면 마장리 등)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파주시는 역사·지리적 특성과 함께 청렴을 강조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청렴마패의 약자인 청마와 조선시대 파발이 달렸던 역사적 상징성을 담은 파발두 가지를 상표 출원해 파주시 대표먹거리 조성을 위해 준비해 왔다. 2020년에 파주파발빵이란 명칭으로 상표출원 및 제품생산을 완료해 파주 특산물인 장단삼백을 활용한 파주시 대표먹거리 조성에 첫발을 딛게 됐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파발빵은 파주의 우수한 농산물을 알리고 청년 창업가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파주파발빵이 파주시의 대표먹거리로 발 돋음 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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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