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여시,행배,오꼴통 징계 올렸나요??
궁금합니다
윤,손,오 탈당해서 무소속 활동하는게 본인들도 편하지 안을까?
시의원이야? 시청공무원이야?
한길룡 위원장님 힘내세요!! 도의원 시절에 열심히 일 하신 것 기억납니다!! 시의원들 잘못 만나서 욕보고 계시네요. 그것들이 내일은 정신차리길 바랍니다!!
이 사건은 한길룡 위원장도 정치 생명이 걸린 중요한 일이다 . 리더쉽 부재가 결국 치명적 상처로 남을 게 뻔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한 위원장은 이제 결단해야 한다. 두 사람의 징계를 올리기 전에 내일 본회의장을 직접 찾아 방청하는 수고가 필요하다. 혼자가기 모하면 시의원 공천을 개판으로 한 조병국도 데리고 가라.
예결위에서 삭감된 예산을 다시 살리려면 예비심사를 거쳐 삭감한 상임위 위원장과 협의나 통보를 해야 한다. 만약 이런 절차가 없었다면 상임위원장이 본회의에서 수정안을 낼 가능성이 있다. 이럴 경우 찬반 표결을 해야하는데 상임위나 예결위는 의결 계수조정 등을 비공개로 하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누가 찬반을 행사했는지 알 수 없다. 그러나 본회의장 찬반 표결은 그 결과가 전광판에 이름으로 나타나게 돼 있어 그 결과를 보고 출당이나 제명 등 징계를 가차없이 향사해야 국민의힘이 바로 설 수 있다.
정당 공천을 받고 나와서 시의원이 됐으면, 자기들 공천준 사람이 아니더라도 당에서 임명한 당협위원장이면 시의원들이 말을 들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말 안들을거면 국민의힘 시의원이라고 하고 다니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참으로 안타깝기만 하네요 한길룡 위원장 본인은 열심히 일하는데 밑에서 도와줄 시의원들이 당협위원장을 제대로 돕지를 않으니 이사단이 나는거죠. 이번참에 오히려 잘됐습니다. 내일 두명 표결하는거 보고 도당에 해당행위로 징계 올려서 짤라버립시다
얼마나 당협위원장이 능력 없으면 시의원들이 무시할까.ㅜㅜ
멀 얼마나 받아쳐먹었는지...
대단하다 다들.
아니 한번을 저걸 못꺽네...
짠한거..
너짱이다 김경일 꿀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