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7.1℃
  • 맑음강릉 11.1℃
  • 구름많음서울 7.4℃
  • 맑음대전 10.2℃
  • 맑음대구 12.1℃
  • 맑음울산 12.5℃
  • 맑음광주 11.5℃
  • 맑음부산 12.7℃
  • 맑음고창 10.2℃
  • 맑음제주 10.8℃
  • 구름많음강화 5.2℃
  • 맑음보은 9.6℃
  • 맑음금산 10.7℃
  • 맑음강진군 12.2℃
  • 맑음경주시 12.5℃
  • 맑음거제 11.0℃
기상청 제공

세계 명화를 통해 본 미술 인문학’, ‘엄마와 딸(아들) 관계 소통법’ 특강 열어

파주시 해솔도서관은 세계 명화를 통해 본 미술 인문학과 엄마와 자녀와의 소통법 특강을 620일과 27일 개최한다.

 

 620일에는 서양화가이자 작자인 박희숙 강사가 세계 명화를 통해 본 미술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서양화가들이지만 사회적 시선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자신의 능력을 끊임없이 시험해 보고 싶었던 화가들의 삶과 그림에 대해 살펴본다.

 

 27일에 엄마와 자녀의 관계소통법이라는 주제로 강의하는 곽소현 강사는 20여 년간 심리상담과 강연을 하며 다양한 사례를 경험한 가족학박사이자 심리치료전문가다. 강연은 엄마와 딸, 아들의 심리 파악을 통해 올바른 소통법을 알려준다. 엄마는 아들을 사랑하지만 아들은 엄마에게 상처만 줘 아들 키우기가 너무 힘들거나 서로 사랑하지만 늘 싸우기만 하는 딸과 엄마에게 들려주는 자녀와 엄마가 모두 행복해지는 방법을 알려준다.

 

 전현정 파주시 교하도서관장은 이번 강의는 예술에 미쳐 살았던 천재 화가들의 삶을 통해 무엇이 그들을 매혹시켰는지 살펴보고 화가들의 그림과 삶을 통해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될 것이라며 자녀의 심리와 소통법에 대해 알아보고 행복한 가족관계를 만들어 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619일까지 해솔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paju.go.kr/hslib) 및 전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오늘의영상





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