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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제2회 ‘구인 구직 만남의 날’ 참여기업 모집

파주시는 지역 고용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제2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에 참여할 기업을 39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4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10개 이상의 기업을 모집해 현장 면접 중심의 실질적인 채용 연계의 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구인·구직 만남의 날은 기업과 구직자가 한자리에서 직접 만나 서류 접수부터 면접, 채용 결정까지 통합으로 진행하는 소규모 채용행사다. 참여 기업은 필요한 인재를 신속하게 확보할 수 있고, 구직자는 다양한 기업의 채용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하며 즉시 면접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앞서 열린 행사에서는 13개 기업이 참여해 총 173건의 현장 면접이 진행됐으며, 이 가운데 92명이 채용되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내 실질적인 취업 연계 효과를 보였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구인 신청서를 작성해 파주시일자리센터, 운정행복센터, 문산행복센터를 방문해 제출하거나, 팩스(031-940-9799) 또는 전자우편(paju1919@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구직자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행사 기간 중 면접에 필요한 서류를 지참해 방문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이이구 민생경제과장은 기업과 구직자 간 직접 만남을 통해 채용 성과를 높이고, 침체된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채용 계획이 있는 기업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누리집(www.paju.go.kr)을 참고하거나, 파주시일자리센터(☎031-940-9781~979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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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