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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비만 예방의 날 맞아 ‘시민 걷기 챌린지’ 운영

파주시는 비만 예방의 날(3.4)’을 맞아 시민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34일부터 331일까지 파주를 걷자, 일상이 운동이다-시민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매년 비만 예방의 날을 기념해 대국민 건강생활실천 캠페인’(3.4.~4.3.)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일상에서 걷고 물을 마시고 달콤한 선택은 줄이자를 표어로 삼아 일상 속 걷기 실천, 물 섭취 생활화, 당류·지방 줄이기 등 건강생활 습관 형성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물 마시기 사진 인증임무(미션)를 추가해 걷기 운동과 함께 물 섭취 등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참여 방법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WalkOn)’에서 파주를 걷자에 참여해 걷기 목표 20만 보를 달성하고 물 마시기 사진 인증 임무(미션)를 완료하면, 추첨을 통해 파주페이 5,000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파주시는 비만은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주요 위험요인으로 일상 속 꾸준한 신체활동과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비만 예방 캠페인과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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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포주다』에 참석한 우리도 짓밟아라!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업주가 펴낸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정치인을 두고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비판한 것에 대해 출판기념회 진행과 축사를 한 운동권 인사들이 ‘우리도 짓밟으라’는 입장문을 파주바른신문에 보내왔다. “우리는 이계순 자서전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를 진행하고 축하해준 사람들입니다. 이 행사와 관련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그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을 비판했습니다. ‘공개 질의 및 성명서’라는 기자회견문을 보면 파주시장 선거에 나선 후보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성매매가 불법인데 그 불법의 현장을 찾아간 것은 성매매를 옹호하는 것 아니냐는 취지였습니다. 누가 보아도 이 회견문은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지휘한 김경일 시장의 민주당 공천을 돕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공직자가 될 사람은 불법 현장을 일부러라도 찾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그 자리에서 나오는 여러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정치적 유불리를 따져 발걸음을 하지 않은 예비 후보들이야말로 시민보다는 자신의 공천을 준 윗사람을 떠받들 게 뻔합니다.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는 대화의 장이었습니다. 성매매집결지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