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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노인복지관‘손자녀 양육교육’참여자 모집

파주시노인복지관(관장 육언태)은 손자녀를 양육 중이거나 준비 중인 조부모를 대상으로 4월부터 총 10회 과정으로 손자녀 양육교육을 진행한다.

 

 맞벌이 가정의 증가에 따른 이번 교육은 ! 소리나게 내손주 양육하기란 주제로 조부모 역할 및 손자녀 양육에 대한 어르신의 역량을 강화하고 1~3세대 가족 기능을 향상하고자 마련됐다.

 

 교육내용은 신생아 발달과정과 생애주기에 따른 과업의 이해, 양육 및 대화방법 등으로 이론교육과 안전 및 질병예방 교육, 영유아 맞춤 이유식 조리실습 등 실습교육으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파주시 거주 만 60세 이상 손자녀를 양육 중이거나 예비 조부모이며 327일부터 45일까지 총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노인복지관(031-945-5596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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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김경일 시장, 업자와의 통화 적절했나? 김경일 파주시장이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을 담당했던 공무원을 가리켜 “그 X끼가 골 때리는 X끼라 그거...”라고 했다. 김 시장이 이러한 비속어를 쓴 것은 전기업을 하고 있는 지인과 전화 통화를 하는 과정에서다. 이 전기업자는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에 참여하고 자 하는 업체를 김 시장에게 소개했다. 사실상 청탁이라고 볼 수 있는 이 통화 녹음을 파주바른신문이 입수해 공개한다. 김 아무개 업자는 2024년 7월 김경일 시장과 전화 통화에서 “통화 가능해? 율곡배수지 건이 있는데 시장이 그 뭐야 되도록이면 지역업체를 쓰라고 했잖아.(생략) 지금 그걸 영업을 해야 하는데 (파주에) 두 군데 할 수 있는 업체가 있어. 지난 번에 한 것처럼… 그 업체가 같이 나하고 일을 하는 거야. 근데 이제 하나 업체가 있었는데 내가 양보를 하라고 그랬거든, 우리가 영업을 해놨으니까. 근데 이 친구가 양보를 안 하고 자꾸 다른 쪽으로 해서… 자꾸 국장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이게 안 되겠다 싶어 갖고 너한테 부탁을 좀 하려고 그랬어.”라고 했다. 김경일 시장이 “그게 뭔데, 그게 어디 부서인데?”라고 하자, 김 아무개 업자는 “저기 그 재난재해 있잖아. 안전총괄과 윤 아무개 팀장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