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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19~20세 청년 대상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

파주시는 225일부터 관내 19~20세 청년(2006~2007년생) 3,012명을 대상으로 공연·전시·영화 관람권 예매에 사용할 수 있는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지원한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1인당 연간 15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지원 규모와 혜택을 대폭 확대해 시행된다.

 

 우선 지원 대상을 기존 19세에서 20세까지 넓혀 수혜 대상을 넓혔으며, 사용 범위 또한 공연·전시 관람뿐만 아니라 연 2회 영화 관람까지로 확대해 지원 혜택을 강화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제휴 예매처도 대폭 확충했다. 기존 (NOL)티켓’, ‘예스(YES)24티켓외에도 멜론티켓 티켓링크 영화관 3(시지브이(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가 추가됐다.

 

 유초자 문화예술과장은 지원 대상과 이용 범위를 확대한 만큼 더 많은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청년문화예술패스가 청년들의 일상에 문화적 활력을 더하고 문화 향유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청은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youthculturepass.or.kr)에서 가능하며, 1차 발급은 225일부터 630일까지 신청순으로 진행된다. 다만, 731일까지 사용 금액이 없는 경우 지원금이 전액 회수되어 하반기에는 사용할 수 없으며, 지난해 지원을 받은 청년은 올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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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