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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6년 파주농업인대학 교육생 모집

파주시는 지역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 농업일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 파주농업인대학에 참여할 교육생을 313일까지 모집한다.

 

 파주농업인대학은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장기 교육과정으로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한 실용 중심 교육으로 운영한다.

 

 파주농업인대학은 317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728일까지 총 18회차 교육이 진행되며, 교육과정은 청년이(e)-커머스반선도농업인재양성반2개 과정을 개설했다.

 

 ‘청년이(e)-커머스반은 온라인 유통 역량을 강화하여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스마트스토어운영·온라인 판촉(마케팅) 전략 수립 등 디지털 기반 판매 역량을 집중적으로 교육한다.

 

 선도농업인재양성반은 지역 농업을 선도할 핵심 농업인을 대상으로 교육생 선호도 조사를 통하여 재배작물 및 신소득작물 재배기술 교육과 현장 우수사례 견학을 통해 전문성과 지도력을 강화하는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신청 방법과 세부 일정은 파주시청 누리집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전자우편(i1996@korea.kr) 또는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파주시 관계자는 파주농업인대학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농업인의 미래를 설계하는 매개 기반(플랫폼)”으로서, “디지털 전환과 고부가 가치 농업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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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