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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지도56호선 와동교차로 좌회전 차선 개선

파주시는 상습 정체 구간인 국지도 56호선 와동교차로 좌회전 차선 개선사업으로 차량 정체를 개선했다고 밝혔다.

 

 국지도 56호선과 지방도 359호선이 교차하는 와동교차로는 파주시 주 간선도로로 동맥과 같은 도로임에도 불구하고 상습 정체돼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었다. 특히 와동교차로 금촌 및 운정 방면의 좌회전 포켓 차선이 기존에 금촌 방면 250m, 교하방면 250m로 좌회전 대기 차량이 직진 차로 구간에 길게 대기해 잦은 차선 변경을 유도하고 사고위험 및 교통정체를 유발하고 있었다.

 

 파주시는 운정 및 당하동 방면의 좌회전 포켓 차선을 각 50m씩 확장해 차량 정체를 완화했으며 교통 상황을 고려해 향후 좌회전 차선을 더 확보할 계획이다.

 

 김진영 파주시 도로관리사업소장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하며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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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