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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산 맥류 정부보급종 종자 신청접수

파주시는 729일부터 827일까지 2019년산 맥류 정부보급종 종자 공급 신청을 받고 있다.

 

 공급하는 맥류 보급종은 쌀보리(새찰쌀보리), 호밀(곡우)이다. 정부보급종 종자는 현대식 정선시설로 엄선한 종자로 순도가 높고 품종의 고유 특성이 보존돼 있으며 재배시 자가 채종한 종자보다 6~12% 정도 높은 증수 효과가 있다.

 

 올해부터 확대된 농산물 농약허용기준 강화제도(PLS)에 따라 호밀은 등록 소독약제의 부재로 전량 미소독 종자로 공급되며 쌀보리의 경우 농가신청에 따라 소독과 미소독종자로 공급된다. 2019년산 맥류 보급종의 공급가격은 한 포당(20kg) 쌀보리 종자 25420(소독), 2420(미소독), 호밀 42510(미소독)이다.

 

 2019년산 맥류 보급종 종자를 신청하고 싶은 농가는 해당 읍··동 농업인 상담실을 통해 신청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기술지원과 친환경작물팀(031-940-450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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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