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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마을 행복학습관 세대 공감 평생교육 실현

파주시는 교육적 배려가 필요한 지역 및 계층에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평생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관내 두 개의 행복학습관을 운영하고 있다.

 

 문산 당동리에 위치한 우정마을 행복학습관에서는 사할린 동포들을 위한 한글교실, 역사교실, 건강교실 뿐만 아니라 1·3세대 연계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평생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1·3세대 연계프로그램은 파주고등학교 자원봉사 학생들로 구성된 동아리가 스마트폰 활용법 등 어르신들이 취약한 부분을 함께 소통하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황수진 파주시 문화교육국장은 행복학습관이 근거리 평생학습에 이바지해 평생교육에 소외됨 없도록 지원할 예정이라며 다양한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도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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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