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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명산 숲길 지킴이’활약으로 건전하고 깨끗한 산행문화 선도

파주시는 우리 명산 숲길 지킴이의 활약이 지역을 대표하는 명산 곳곳에서 활발히 펼쳐지고 있다.

 

 현재 파주시에서 활약하고 있는 우리 명산 숲길 지킴이6개 단체 약 800여명으로 지난 5월부터 파주의 명산 곳곳의 등산로와 산책로에서 청결활동과 시설물 안전 모니터링, 건전 산행 문화 캠페인 등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 숲길 지킴이들의 활동은 올해 9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파주시는 지킴이 활동에 필요한 각종 행정 지원을 약속하는 등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고취하고자 산림청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하는 7회 한국등산·트레킹문화개선 경진대회에도 참가해 지역 명산 가꾸기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기덕 파주시 공원녹지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하는 민·관 협력 산림 행정 추진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리며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숲길 환경을 조성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공원녹지과(031-940-461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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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