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1.8℃
  • 구름많음강릉 7.9℃
  • 맑음서울 11.4℃
  • 맑음대전 9.5℃
  • 구름많음대구 8.9℃
  • 구름많음울산 9.5℃
  • 맑음광주 9.4℃
  • 흐림부산 11.2℃
  • 맑음고창 6.9℃
  • 흐림제주 10.2℃
  • 맑음강화 9.1℃
  • 맑음보은 7.7℃
  • 맑음금산 8.9℃
  • 구름많음강진군 10.1℃
  • 흐림경주시 9.0℃
  • 구름많음거제 10.7℃
기상청 제공

제7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시민정원 공모전 시작

파주시는 올해 10월 개최하는 2019 7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맞이해 파주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민정원 공모전을 실시하며 610일부터 28일까지 접수를 진행한다.

 

 공모전 주제는 평화의 정원으로 부제는 하나가 되는, 정원이다. 조성지는 임진각수풀누리 메타세콰이아 길로 이 구간은 온전히 파주시민이 정원을 조성하며 주제와 파주시만의 특색을 살려 정원을 조성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은 총 10(2mX2m-8, 3mX1.5m-2)의 작품을 공모할 예정이며 파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신청된 정원에 대해 1차 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정원조성은 9월에 완료해 1011일 입상작 발표 및 시상식이 이뤄진다.

 

 참가를 희망하는 파주시민은 파주시 홈페이지(www.paju.go.kr)를 확인해 서식을 다운받아 이메일(tkof20@korea.kr)이나 파주시 공원녹지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공원녹지과 도시공원팀(031-940-4633)으로 문의하면 된다.

 

 

 

 

 

 

 


오늘의영상





민주당 손배찬 예비후보 파주시장 출마 선언… 후보 단일화 주목 손배찬 전 파주시의회 의장은 24일 파주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월 지방선거 파주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손 예비후보는 김경일 시장 체제에서 가장 먼저 변화해야 할 것은 집행부와 파주시의회의 관계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4년의 파주 행정은 의회와의 갈등으로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갔다며 파주시의 불통행정을 지적했다. 손 예비후보는 그동안 김경일 시장에 대한 파주시의회의 친김과 반김의 반목을 지적하며 이렇게 말했다. “파주 시정의 성패는 갈등을 없애는 것보다 갈등을 어떻게 풀어내느냐에 있다. 의회는 비판의 공간이지만 행정은 결과를 만들어내야 하는 공간으로서, 저는 파주시의회를 이끌어본 사람으로 의회의 논리와 행정의 언어를 동시에 이해하는 준비된 소통전문가이다. 그래서 저는 대립하는 시장이 아니라 설득하고 조정하며 합의를 만들어내는 시장이 되겠다. 의회는 넘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함께 성과를 만들어야 할 파트너다.” 손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에서 소통을 여러 번 강조했다. 그러면서 소통하고 설명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 시정을 이렇게 말했다. “시민 여러분, 정치는 결국 책임의 무게로 평가받는다. 이재명 정부가 강조하는 ‘실사구시’ 행정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