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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폐기물 불법투기 신고 포상금제 운영

파주시는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폐기물 투기행위를 근절하고 폐기물 방치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신고 포상금 제도를 운영한다.

 

 담배꽁초 또는 휴대쓰레기를 투기 하거나 차량을 이용해 생활폐기물을 투기하는 행위를 발견했을 경우 투기된 폐기물과 위반행위를 휴대전화나 블랙박스 등으로 사진 또는 동영상을 촬영해 파주시 환경시설과(031-940-4731~5), 국민신문고(www.epeople.go.kr) 등에 신고하면 된다.

 

 신고시에는 불법 행위자를 명확히 식별할 수 있어야 하며 신원이 확인돼 행위자에게 과태료가 부과되면 부과액의 30%에 상당하는 금액을 포상금으로 지급하게 된다.

 

 현행 폐기물 관리법에서는 담배꽁초 등 휴대쓰레기를 무단 투기하는 경우 5만원, 비닐봉지 등을 이용해 생활폐기물을 버리는 경우 20만원, 차량 등 운반장비를 이용해 생활폐기물을 버리는 경우 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김관진 파주시 환경시설과장은 생활폐기물 투기행위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감시활동이 있어야만 근절될 수 있다적극적인 신고를 통해 깨끗한 파주를 만드는데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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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현 시장은 불통시장”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재표 권정덕, 최부효)는 23일 민주당 조성환 파주시장 출마예정자를 초청해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생계대책과 연풍리 지역경제 어려움에 대해 간담회를 가졌다. 경기도의원인 조성환 출마예정자는 인삿말을 통해 “제가 뒤늦게 파주시장 출마를 결정하게 된 이유는 현재 시장을 바꿔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김경일 시장은 나와 경기도의원을 함께 했다. 그렇기 때문에 김 시장의 스타일을 잘 알고 있다. 한마디로 시민과 소통을 하지 않는 불통행정이다. 김 시장은 경기도의원 때 건설 교통 일만 했다. 처음에 전문성이 있다고 생각하며 기대를 많이 했다. 지난번 지방선거 때도 당선이 되면 지역을 위해 함께 소통하면서 사업을 많이 하자고 약속을 했는데 시장이 되더니 소통을 전혀 하지 않았다.”라며 김경일 시장을 비판했다. 그리고 “파주형 학생 전용 통학순환버스 ‘파프리카’를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그 ‘파프리카’는 제가 추진한 것인데 파주시가 안 한다고 해서 제가 그때 김경일 시장한테 전화를 걸어 김 시장도 이 공약을 같이 하지 않았는가? 그런데 이거 안 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항의를 해 밀어붙였다. 그렇게 협의하고 예산까지 확보했더니 정작 개통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