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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호수교차로 1개 차선 확장…교통 풀린다

파주시가 운정호수교차로의 상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좌회전 차로를 기존 2개에서 3개로 확장했다.

 

 운정호수교차로의 경우, 출퇴근 시간대 이용 차량의 대다수가 한빛마을 5단지~경의로(금촌 방면) 간 좌회전 차량이나, 기존에는 2개 차로만 좌회전 차선으로 운행되어 교통 정체가 발생해왔다.

 

 이에 파주시는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유도하기 위해 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좌회전 차로를 3개로 늘렸다.

 

 시는 한빛마을 5단지 앞(야당동 996번지 일원)의 녹지를 철거(L=108m, B=3~7m)해 좌회전 차선을 확보했으며, 이에 기존 5차선 도로가 6차선으로 확장됐다.

 

 이어 중장기 검토안이었던 경의로 상의(금촌, 일산 방면) 차선도 확보해 기존 5차선 도로가 6차선으로 확장됐다.

 

 시는 이번 공사를 통해 출퇴근길 상습 정체를 빚고 있는 운정호수교자로 일원의 교통 혼잡이 해소되어, 시민들의 이용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관내 도로 여건 및 교통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그에 따른 교차로 상습 정체 구간을 적극적으로 발굴 및 개선해 교통 혼잡으로 인한 막대한 사회적 비용 손실을 경감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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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벌생존권대책위, 안명규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초청 간담회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19일 국민의힘 안명규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경기도의원인 안명규 출마자는 간담회에서 성매매집결지 문제를 지혜롭게 풀기 위한 방안이라며 정부와 자치단체, 주민이 참여하는 공공재개발 방식을 제안했다. 안명규 출마자는 “대추벌 성매매집결지는 파주 1-3구역으로 2008년 파주시가 32곳의 재개발구역을 지정할 당시 저는 파주시의원으로 재개발에 찬성했다. 국가적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있어 아파트 등 분양이 불분명해 민간 재개발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지 못한 채 결국 성매매집결지 약 5만여 평이 재개발구역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고 있다. 성매매집결지 폐쇄 문제는 이제 중앙정부까지 잘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의 지원을 받아 공공재개발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 저는 지난해 대통령의 타운홀미팅을 인상 깊게 봤다. 이재명 대통령의 ‘법에도 눈물이 있다.’라는 말씀이 있었다. 어떻게 보면 대통령께서는 성매매집결지 문제를 인격적으로 해결할 것을 지시했다는 생각이다.”라며 파주시의 대화 부족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여기 있는 사람들이 하루하루 어렵고 힘든 것 다 알지만 이제 하나의 목소리를 내야 한다. 재개발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