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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대비 철저…파주시, 배수문 관리자 교육 실시

파주시는 616일 문산천에서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재난 상황을 사전에 대비하기 위해 배수문 조작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배수문은 홍수 시 수위 상승에 따른 역류를 방지해 침수 피해를 예방하는 문으로, 파주시에서는 배수문 작동 방법과 비상시 대처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매년 각 읍면 배수문 관리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배수문 관리자 및 풍수해감시인, 하천지킴이 등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강우 시 상시 순찰 강화 및 전원 차단 등 비상시 수동 개폐조작이 가능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교육 참가자들은 현장 실습 통해 수문의 자동 및 수동개폐 방법 등 실무능력을 습득했다.

 

 전재식 친수하천과장은 올해 3~4월 배수문에 대한 일제점검을 사전에 실시하고 정비까지 완료했으나, 최근 국지성으로 폭우가 집중되는 등 기상이변으로 인한 홍수 피해가 잦은 실정이라며, “철저한 사전대비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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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