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6월 24일부터 7월 23일까지 ‘신중년-엠지(MZ) 멘토링 2기’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중년의 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청년의 창업 준비를 실질적으로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창업 경험이 풍부한 만 50~69세 신중년 전문가가 청년들에게 창업 비법을 전수하고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원가 계산, 상권 분석, 마케팅, 사업화 전략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며, 1:1 상담을 통해 창업 과정 전반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제공한다. 파주시는 교육 종료 후에도 취업 상담과 알선 등 사후 관리를 통해 참여자의 창업 및 취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참가 대상은 창업에 관심 있는 만 19~39세 파주시 거주 청년이며, 최근 3년 이내 파주시 일자리센터 주관 교육을 중도 포기한 이력이 있을 경우 신청이 제한된다. 대상자는 선착순으로 선발되며,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금촌엠에이치(MH)타워 8층 파주시 일자리센터 또는 문산·운정 행정복지센터 내 일자리상담 창구를 방문하거나 온라인(구글 서식)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이구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 창업가의 실질적인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되고, 지역 내
파주시 한울도서관은 6월 26일부터 8월 28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2025년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사업 ’꽃보다 당신’을 운영한다.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사업’은 공공·장애인도서관 및 특수학교에서 장애인 대상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예산을 지원하는 공모사업으로, 장애특화 도서관인 한울도서관은 2023년도에 이어 올해도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참여 기관인 경기도 지체장애인협회 파주시지회의 성인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미술심리치료사의 지도 아래, 참가자들이 각 차시별로 인생과 자연을 주제로 한 그림책을 함께 읽고, 꽃과 자연물을 소재로 미술작품을 창작함으로써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인생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한울도서관 관계자는 “고령의 장애인들이 그림책과 연계한 예술체험활동을 통해 책과 도서관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울도서관은 이 밖에도 장애인을 위한 대체자료 확충 및 장애특화 동아리 운영, 그리고 장애 유형에 따른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한울도서관 장애특화담당자(☎031-94
파주시는 6월 23일부터 7월 11일까지 ‘2025년 아열대작물 재배교육’에 참여할 교육생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청년‧여성 등 미래세대를 위한 새로운 작물인 아열대 작물의 육성 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상기후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청년‧여성 등 미래세대들에게 기후변화에 따른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25년 아열대작물 재배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에서는 아열대작물의 재배 동향과 전망을 시작으로 멜론, 애플망고, 블루베리 재배 기술을 소개한다. 교육은 7월 16일부터 25일까지 4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은 농업인뿐만 아니라 파주시에 거주하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파주시 평생교육포털(https://lll.paju.go.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도시농업과 농업교육팀(☎031-940-5281)으로 문의하면 된다. 파주시 관계자는 “폭염 등 이상기후에 대비해 실시하는 신소득 작물 개발이 지역 농업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라며, “아열대 작물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은숙 복지정책국장님, 국고보조사업 집행 현황 챙겨 보셨어요? 국도비 반납 이유는 불가항력처럼 못 쓰는 그런 부분들이 있지만 한편으로는 공무원들이 일을 열심히 안 해서 그렇기도 합니다. ‘국비? 그냥 반납하면 되지 뭐…’ ‘예산? 그냥 반납하면 되지’ 하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합리적 의심이 듭니다. 예산법무과에 예산 달라고 할 때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고, 정부와 경기도까지 쫓아가 예산 달라고 해놓고서 예산을 다 안 쓰면 안 되는 거잖아요?” 파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열린 26일 최유각 의원이 실국장을 출석시켜 ‘2024 회계연도 국고보조사업 집행 현황’을 조목조목 짚으며 국도비 반납에 대해 강하게 질책했다. 최유각 의원은 국도비 반납 사례를 복지정책국의 복지정책과 33건, 복지지원과 13건, 노인장애인과 65건, 여성가족과 56건, 보육아동과 98건, 청년청소년과 32건으로 분류했다. 그리고 재정경제실, 행정안전국, 중앙도서관 등이 국비 83억4천만 원, 도비 8억2백만 원, 시비 67억1천1백만 원 등 총 158억5천3백만 원을 반납했다며 이는 어쩔 수 없는 상황들이 있기도 하지만 ‘국비는 쓰다가 남으면 그냥 반납하면 되지’라는 직원
흑인 혼혈 강현숙 씨는 1957년 임진강 건너 미군부대에서 병사들과 함께 몰래 내무반 생활을 하다 미국으로 입양됐다. 백인 혼혈 강순자(Dawn Tomlinson) 씨는 1956년 문산 선유리에서 태어나 세 살 때 미국으로 입양됐다. 두 사람은 지난 14일 ‘엄마품동산’에서 열린 ‘2025 한국입양인 평화대축제’에 참가해 동방사회복지회 위탁모 생활을 하며 겪었던 신기숙 씨의 이야기를 들으며 북받쳐오르는 눈물을 훔치거나 애써 참아냈다. 신기숙 씨는 위탁모 생활을 돌아보며 이렇게 말했다. “저는 31살에 위탁모를 시작해 19년간 61명의 아기를 키웠습니다.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저는 여전히 아이들의 작은 손, 맑은 눈빛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낯선 땅에서 얼마나 많은 생각과 감정을 품으며 자라왔을지, 얼마나 한국이 그리웠을지를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지만 오늘 이렇게 직접 만나게 되니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오늘 엄마품동산 평화대축제를 통해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언제나 소중한 존재였고 지금도 그러하며 존재 자체로 충분히 존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여러분은 혼자가 아니고 항상 여러분들을 기억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잊지 않았
“입양동포 여러분은 더 이상 한국 역사 속의 아픈 유산이 아닌 거주국의 자랑스러운 자산이자 대한민국의 소중한 구성원입니다. 이번 한국입양인 평화대축제는 입양동포 여러분에게 단순한 방문이 아닌 진정한 귀환입니다. ‘엄마품동산’은 입양동포들의 기억과 치유의 공간입니다.” 14일 파주시 조리읍 반환 미군부대 캠프하우즈에 조성된 ‘엄마품동산’에서 열린 평화대축제에서 이상덕 재외동포청장이 한 말이다. 미국의 비영리법인 미앤코리아와 파주의 정치인들이 함께 준비한 ‘2025 한국입양인 평화대축제’는 세계 각국의 입양인과 파주시민 등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뜨거운 마음을 나누며 성황리에 마쳤다. 파주바른신문은 어려운 대내외적 여건 속에서도 평화대축제가 성사될 수 있도록 노력한 국회의원, 경기도의원, 파주시의원 등이 입양인과 함께 어우러지며 느낀 감정을 소개하고 있다. 이용욱 경기도의원은 “한국전쟁의 상흔이 깊게 새겨져 있는 파주는 미군 기지촌과 그에 따른 입양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파주시에서 이번 평화대축제가 열린 것은 모국을 향한 그리움과 아픔을 가진 입양인들에게 위로와 연대의 목소리를 건네는 의미 있는 발걸음이었습니다. 애증의 대한민국을 찾아온 입양인들의
“우리 실장님께서는 폴란드 출장가셨고…” “우리 국장님은 외부 출장중이라서 주무 과장이 대신 참석했습니다.” 23일 파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조례 심사에서 파주시 재정경제실, 행정안전국, 복지정책국, 문화교육국, 보건소의 각 부서 과장들이 조례안을 설명하기 전 한 말이다. 파주시의회에 유례없는 일이 벌어졌다. 그동안 상임위가 열리면 실국장들이 발언대에 나가 조례나 예산 등을 설명한 다음 집행부 앞자리에 앉아 위원들의 질문에 답변을 해왔는데, 이날은 실국장이 한명도 참석하지 않았다. 이번 제257회 정례회는 개회 때부터 비틀거렸다. 최창호 의원이 행정사무감사가 있는 정례회 기간에 파주시의 해외출장을 즉각 중단하라며 김경일 시장을 본회의장에 출석시켜 몰아붙였다. 발끈한 김 시장이 중국 행사는 중요한 약속이라며 다음 날 중국행 비행기를 탔다.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의 장단면 방문 소식에 중국 일정을 중단하고 급거 귀국했다. 이번엔 이종춘 재정경제실장이 폴란드로 향했다. 그리고 이성근 행정안전국장, 김은숙 복지정책국장, 김태훈 문화교육국장도 자치행정위원회의 조례심사를 과장에게 미루고 경기도감사위원회로 불려갔다. 파주시가 승진 연수가 안 된 공무원을 굳이 4급 직무대리
지난 14일 파주시민과 파주시의회 의원들이 ‘2025 한국입양인 평화대축제’ 로고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엄마품동산’에 모여 250여 입양인들 앞에서 ‘고향의 봄’을 부르고 ‘강남 스타일’에 맞춰 말춤을 췄다. 입양인들도 일어나 왼손과 오른손의 어긋매기 자세로 발을 올렸다 내렸다 하며 한바탕 춤으로 어울어졌다. 평화대축제를 여는 파주시민 합창 지휘는 ‘2025 한국입양인 평화대축제’ 추진위원장인 윤후덕 국회의원이 맡았다. 이를 위해 리허설도 반복했다. 뻣뻣한 몸짓이 유연해질라치면 숨이 턱까지 차올랐다. 합창단은 노래 실력과 관계없이 모집됐다. 평화대축제 운영위원이 추진위원을 추천하는 방식이었다. 운영위원은 총 8명으로 구성됐다. 파주시의회 최창호 의원이 운영위원장을, 이용욱 경기도의원과 최유각, 박은주, 이혜정, 이진아, 손성익, 이익선 파주시의원이 운영위원을 맡았다. 윤후덕 평화대축제 위원장은 “그동안 저는 ‘엄마품동산’에서 여러 차례 해외입양인 여러분을 만났습니다. ‘엄마품동산’이 단순한 장소가 아니라 마음의 고향이 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행사가 아니라 만남이, 방문이 아니라 귀환처럼 느껴집니다. 이 모든 것이 여러분의 존재를 환영하고,
“먼저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선서 요령은, 복지정책국장님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그 외 증인은 제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함입니다.” 18일 파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복지정책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에 앞서 박신성 위원장이 한 말이다. 이에 따라 김은숙 복지정책국장이 발언대로 나와 증인 선서문을 낭독하고 이한상 보건소장 등 과장들이 일제히 오른손을 들고 선서했다. 그런데 복지정책국장의 오른손은 발언대 위에 그대로 놓여 있었다. 여기서 한 가지 궁금증이 들었다.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의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라’는 지시를 따르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 걸까? 그리고 증인 선서 때 반드시 오른손을 들고 해야 할까? 왼손을 들면 안 되는 걸까? 결론부터 말하면, 증인 선서 때 오른손을 올려야 하는 규정은 없다. ‘파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4조 1항과 2항에는 ‘의장 또는 위원장은 증인에게 증언을 요구한 경우 선서하게 하여야 한다. 선서하기 전에 증언을 요구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오는 21일 교하도서관 소극장에서 영화 「어른 김장하」의 감독인 김현지 엠비시(MBC) 경남 피디(PD)와의 만남을 갖는다. 이번 행사는 교하도서관에서 운영하는 도서 전시 ‘컬렉션라운지에이(A)1’의 연계 행사로, ‘컬렉션라운지에이(A)1’은 올해부터 매월 그달의 쟁점 등 시의성 있는 단어를 정해 그와 관련된 도서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6월 선정 단어는 ‘변화’로, 개인의 행동이 사회적 변화에 영향을 준 사례를 조명하고자 최근 주목받고 있는 김장하 선생을 취재한 「어른 김장하 각본」을 대표 도서로 소개했다. 감독과의 만남은 「어른 김장하 각본」을 깊이 있게 알기 위해 대담 형식으로 진행되며, 김장하 선생 취재기인 <어른 김장하> 영화도 관람할 예정이다. 행사는 파주시민 5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교하도서관 누리집(lib.paju.go.kr/ghlib)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병권 교하도서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사회에 변화를 준 개인의 행동에 대해 되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파주시는 최근 관내 음식점에서 예약을 한 뒤 연락도 없이 나타나지 않는 이른바 '노쇼(No-Show·예약부도)’ 사기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관내 업소의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단체 예약을 한 뒤 나타나지 않으면 해당 식당은 준비된 식자재 폐기, 해당 시간대 다른 고객 유치 기회 상실 등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입게 된다. 이는 곧 지역 소상공인의 생계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에 파주시는 영업주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예약 부도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단체예약이 들어오면 예약자 정보를 확인하고 예약금 제도를 적극 활용하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장연희 위생과장은 "단체 예약 시 예약금 요청 등의 조치가 중요하다“라며, ”파주시는 지역 소상공인들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시민들이 서로 배려하는 성숙한 예약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관련 정보 안내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엄마품동산’은 단지 지도의 한 지점이 아닙니다. 이곳은 기억과 의미가 만나는 장소이며, 역사가 숨 쉬고 정체성이 살아 있는 공간입니다. 많은 분들의 이야기가 이 근처에서 시작되었고, 그 여정은 멀리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오늘, 그 여정이 우리를 다시 이곳으로 데려왔습니다. 이 공원은 해외로 입양된 20만 명이 넘는 한국 아이들과, 그 삶이 영원히 바뀐 양쪽 가족, 친가족과 입양가족을 기리는 공간입니다. 이곳은 우리 중 많은 이들이 가슴에 담고 살아온 침묵에 목소리를 부여하는 곳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소중한 무언가를 제공합니다. 바로 ‘공간’입니다. 추억할 공간, 슬퍼할 공간, 치유할 공간 말입니다.” 한국계 첫 미 육군 장성 출신 스티븐 커다(최갑산) 교수가 14일 ‘2025 한국입양인 평화대축제’가 개막된 조리읍의 반환 미군부대 캠프하우즈에 조성된 ‘엄마품동산’에서 입양인 대표로 인사말을 했다. 스티븐 커다 교수는 1960년 전북 이리(익산)에서 태어나 10살 때 미국으로 입양돼 1980년대 캠프하우즈 등 주한미군 제2사단에서 장교로 근무했다. 그는 2018년 퇴역 후 미국 일리노이주 보훈처장에 임명됐고, 플로리다 주립대에서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
파주보건소는 다문화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다문화 가족의 안전한 임신·출산·육아를 위한 통합 교육 프로그램인 ‘쑥쑥크는 다육ⓔ 프로젝트’를 오는 17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언어 장벽과 문화 차이로 인해 임신·출산·육아 관련 정보와 진료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 주민이 필요한 정보를 전달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다육ⓔ’는 ‘다’문화 가족의 여성 건강과 ‘육’아에 ‘ⓔ’힘돋우기(임파워링, Empowering)라는 뜻을 담고 있다. 파주시가족센터와의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파주시가족센터를 통하여 우선 진행되며, 향후 수요에 따라 맞춤형 건강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여성 건강 상식과 산부인과 진료 안내 ▲문산보건과 소속 소아과 전문의의 강의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됐다. 김영미 문산보건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진료 제공을 넘어, 다문화 가족, 외국인 주민들까지 안전한 출산 및 육아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라며 “모두를 위한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지속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문산보건과 진료검진팀(☎031-940-5212)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