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9.8℃
  • 맑음강릉 16.7℃
  • 구름많음서울 19.7℃
  • 구름많음대전 19.6℃
  • 구름많음대구 19.7℃
  • 흐림울산 16.6℃
  • 흐림광주 19.4℃
  • 흐림부산 13.9℃
  • 구름많음고창 17.6℃
  • 흐림제주 14.9℃
  • 맑음강화 17.6℃
  • 구름많음보은 20.2℃
  • 구름많음금산 20.4℃
  • 흐림강진군 17.7℃
  • 구름많음경주시 17.7℃
  • 흐림거제 14.0℃
기상청 제공

파주시, 2026년 농특산물 포장재 제작 지원사업 신청

파주시는 지역 농특산물의 상표(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6년 농특산물 포장재 제작 지원사업신청서를 오는 23일까지 접수한다.

 

 농특산물 포장재 제작 지원사업은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포장재 제작 비용의 50%를 지원함으로써, 파주시 농특산물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유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 품목은 파주시에서 생산된 농특산물 출하에 필요한 골판지 상자 지대(종이 포대) ▲폴리에틸렌 포장재 상표 스티커 등이며, 파주 농특산물 통합상표 장단삼백이 포함된 디자인을 사용해야 한다.

 

 지원 대상은 파주 농특산물 통합상표인 장단삼백인증을 받은 경영체 및 생산자 단체(작목반, 영농조합법인)이며, 읍면 지역의 경우 농지 소재지의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동 지역의 경우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남명우 농업정책과장은 농특산물 포장재 제작 지원사업이 농자재값 상승으로 시름하는 농가에 단비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파주시 농특산물이 소비자에게 더욱 신뢰받는 명품 상표(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오늘의영상





『나는 포주다』에 참석한 우리도 짓밟아라!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업주가 펴낸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정치인을 두고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비판한 것에 대해 출판기념회 진행과 축사를 한 운동권 인사들이 ‘우리도 짓밟으라’는 입장문을 파주바른신문에 보내왔다. “우리는 이계순 자서전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를 진행하고 축하해준 사람들입니다. 이 행사와 관련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그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을 비판했습니다. ‘공개 질의 및 성명서’라는 기자회견문을 보면 파주시장 선거에 나선 후보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성매매가 불법인데 그 불법의 현장을 찾아간 것은 성매매를 옹호하는 것 아니냐는 취지였습니다. 누가 보아도 이 회견문은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지휘한 김경일 시장의 민주당 공천을 돕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공직자가 될 사람은 불법 현장을 일부러라도 찾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그 자리에서 나오는 여러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정치적 유불리를 따져 발걸음을 하지 않은 예비 후보들이야말로 시민보다는 자신의 공천을 준 윗사람을 떠받들 게 뻔합니다.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는 대화의 장이었습니다. 성매매집결지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