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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시민참여형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 운영

파주시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1월부터 상시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는 주소정보시설이 훼손되었거나 분실되는 등 정비가 필요한 사항을 시민 누구나 파주시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 제도다.

 

 신고 대상은 정비가 필요한 주소정보시설 6(건물번호판,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주소정보안내판, 국가지점번호판)이다.

 

 신고는 파주시청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접수된 신고 사항은 담당 부서에서 확인한 뒤 신속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이번 안전신문고 운영은 주소정보시설의 체계적인 관리뿐만 아니라 도시미관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김나나 토지정보과장은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된다라며,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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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포주다』에 참석한 우리도 짓밟아라!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업주가 펴낸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정치인을 두고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비판한 것에 대해 출판기념회 진행과 축사를 한 운동권 인사들이 ‘우리도 짓밟으라’는 입장문을 파주바른신문에 보내왔다. “우리는 이계순 자서전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를 진행하고 축하해준 사람들입니다. 이 행사와 관련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그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을 비판했습니다. ‘공개 질의 및 성명서’라는 기자회견문을 보면 파주시장 선거에 나선 후보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성매매가 불법인데 그 불법의 현장을 찾아간 것은 성매매를 옹호하는 것 아니냐는 취지였습니다. 누가 보아도 이 회견문은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지휘한 김경일 시장의 민주당 공천을 돕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공직자가 될 사람은 불법 현장을 일부러라도 찾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그 자리에서 나오는 여러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정치적 유불리를 따져 발걸음을 하지 않은 예비 후보들이야말로 시민보다는 자신의 공천을 준 윗사람을 떠받들 게 뻔합니다.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는 대화의 장이었습니다. 성매매집결지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