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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해솔도서관, 초등교과연계도서목록 발간

파주시 해솔도서관(관장 이현주)은 초등학생들의 교과학습에 도움을 주고자 도서관 소장자료를 학년별, 과목별로 분류한 초등교과연계도서목록 자료집을 발간했다.

 

 교과연계 도서목록자료집은 초등학생의 최신 교육과정을 반영했으며, 국어교과서 수록도서 및 과목별(국어, 수학, 사회, 과학) 학습에 도움이 되는 도서목록을 엄선해 제작했다. 파주시 지역내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및 초등학교 도서관등 유관기관에 216일부터 220일까지 200부 가량 배포할 예정이다.

 

 이 자료집은 지난해 처음 발간했으며 올해는 교과연계도서목록 자료집을 활용해 독서프로그램, 부모교육아카데미 등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현주 파주시 교하도서관장은 교육특화도서관으로서 지역 주민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초등학생들의 읽기 능력 및 독서활동을 장려하고, 교육과정과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고 교과수업에 활용하도록 함으로써, 자녀들의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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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