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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공직자 청렴유적지 탐방


파주시는 지난 3일 신규 임용자 98명을 대상으로 방촌 황희선생 유적지 및 율곡 이이 선생 유적지 등 관내 청렴유적지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관내 문화유산을 활용한 신규 공직자 교육 프로그램인 내고장 바로알기의 일환으로 청백리 표상인 방촌 황희선생의 방촌기념관과 방촌영당, 반구정을 답사하며 청렴을 결의하고 율곡 이이 선생의 발자취를 몸소 체험하며 성현의 바른 가르침을 배우는 탐방 프로그램이다. 또한 민통선 내 허준 선생묘와 덕진산성, 도라전망대를 견학하며 올바른 역사관의 중요성도 느낄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석한 이 주무관(행정9)방촌 황희선생님 앞에서 청렴결의를 하면서 올바른 공직관을 가지고 청렴을 실천하는 공직자가 되겠다고 다짐했다고 전했다.

 

 윤정기 파주시 감사관은 "파주지역문화연구소 이윤희 소장을 초빙해 청렴유적지와 역사문화시설에 대해 전문적인 해설을 들을 수 있었다성현의 청렴한 삶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되새겨 물질의 청렴을 넘어 생각의 청렴을 배울 수 있는 신규 공직자기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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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