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5℃
  • 맑음강릉 10.6℃
  • 맑음서울 5.8℃
  • 맑음대전 4.8℃
  • 맑음대구 6.9℃
  • 맑음울산 10.4℃
  • 맑음광주 6.1℃
  • 맑음부산 13.0℃
  • 맑음고창 2.7℃
  • 맑음제주 9.2℃
  • 맑음강화 6.2℃
  • 맑음보은 0.9℃
  • 맑음금산 1.8℃
  • 맑음강진군 5.1℃
  • 맑음경주시 5.2℃
  • 맑음거제 8.6℃
기상청 제공

파주 파평일반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변경(안) 등 합동설명회 개최


파주시는 오는 88일 파평면행정복지센터에서 파주 파평일반산업단지계획 변경() 등에 대한 주민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다.

 

 합동설명회에서는 파평일반산업단지의 진입도로 계획 등이 변경됨에 따라 변경된 산업단지계획(), 환경영향평가서, 교통영향평가서, 재해영향평가서 등에 대해 주민 및 이해관계인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지난 해 10월 공업물량을 추가배정 받고 20201월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목표로 추진 중인 파평일반산업단지는 당초에 국도37호선에서 면도102호선을 경유해 진출입하는 계획이었으나 의정부국토관리사무소와 협의 결과 산업단지 발생교통량이 국도37호선의 교통흐름에 끼치는 영향이 미미한 점 등이 인정돼 국도37호선에 교차로를 설치해 직접 진출입하는 계획으로 변경됐다.

 

 산업단지계획() 등 합동설명회 관련 주요내용은 729일부터 818일까지 파주시청 지역발전과와 파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이 가능하며 주민의견은 열람기간 내 열람한 곳에서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시행자인 파평산업단지개발() 관계자는 이번 합동설명회나 공람기간 내에 제출된 주민의견이 산업단지계획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늘의영상





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