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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하도서관, 청소년 진로 특강 ‘나만의 색깔 풍선 만들기’운영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420일 청소년 진로 독서프로그램인 <나를 찾는 시간>의 일환으로, ‘나만의 색깔 풍선 만들기를 운영한다.

 

 경기도가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지원하는 생애주기별 맞춤 독서프로그램 사업으로, 빨강, 초록초록등의 그림책 작가인 이순옥 씨의 강연으로 진행한다.

 

 나만의 색깔 풍선 만들기는 자기표현이 어려운 청소년을 위해 성격, 특징, , 좋아하는 것들을 대신할 수 있는 색을 찾아 자기 이야기를 쓰고 풍선으로 나만의 색깔을 표현하는 프로그램이다.

 

 모집 인원은 14~19세 청소년 15명으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41일부터 교하도서관 누리집(lib.paju.go.kr)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 자료실(031-940-518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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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