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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과선교 교차로 컬러 유도선 설치

파주시는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선유과선교 교차로에 컬러 주행 유도선을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컬러 주행 유도선은 교차로와 인터체인지, 분기점 등에서 차로를 명확하게 안내하고 운전자의 시선을 유도하기 위해 눈에 잘 띄는 색상으로 차로에 설치하는 선이다.

 

 선유과선교 교차로는 지방도359호선과 도시계획도로가 교차하는 비정형교차로며 길이 헷갈리기 쉬워 운전자가 차선을 급하게 변경해 사고 가능성이 높은 구간이다.

 

 파주시는 분홍색, 하늘색, 초록색 유도선을 설치해 운전자에게 명확한 경로를 제공함으로써 교통사고를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허준수 파주시 도로관리사업소장은 컬러 주행 유도선 설치로 운전자들이 안전하게 교차로를 이용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앞으로도 다양한 교통안전시설 설치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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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