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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평생학습동아리‘어서와 파주는 처음이지’재능나눔 시작

파주시는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어서와 파주는 처음이지학습동아리가 파주시에 등록된 외국인을 위한 재능나눔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파주에 등록된 외국인 수는 2014년 약 9천여 명에서, 2019년 약 11만 명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5년 이상 거주한 결혼이주여성 10명으로 구성된 어서와 파주는 처음이지학습동아리는 생활하면서 직접 느낀 유용한 지역 정보를 수집해 파주시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지역 정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글로벌 꿀팁 모음집을 제작 할 예정이다.

 

 책자는 먼저 정착한 결혼이주 여성들이 경험한 공공기관 이용방법, 외국인 마트 위치, 지역에서 식당 운영 방법, 외국인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병원 등 다양한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10~11월까지 자료수집 및 집필을 마치고 12월에는 외국인들이 많은 이용하는 기관 및 단체 등을 중심으로 학습동아리명과 같은 어서와 파주는 처음이지모음집을 필리핀어, 대만어, 중국어, 베트남어, 영어 등 총 5개 언어로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파주시 홈페이지(www.paju.go.kr)에서도 열람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파주시는 내국인뿐만 아니라 파주시에 등록된 외국인이 제2의 고향이 될 수 있도록 학습이 기반이 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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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