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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쾌적한 하수도서비스 제공

파주시는 여름철을 맞아 전통시장 내 퇴적토로 인한 하수 악취를 방지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수도 준설 작업을 집중 실시한다.

 

 파주시에는 금촌, 문화로, 명동로, 문산자유, 선유, 봉일천, 광탄, 적성 등 8곳의 전통시장이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적성시장과 봉일천시장에 대한 준설을 실시한 바 있으며 금촌전통시장, 명동로시장, 선유시장, 적성시장은 7월 말까지 준설을 완료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한광우 파주시 하수도과장은 전통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시장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를 나눠 정기적으로 하수도 준설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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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