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6.5℃
  • 구름많음강릉 14.6℃
  • 구름많음서울 16.6℃
  • 구름많음대전 19.8℃
  • 흐림대구 17.9℃
  • 연무울산 14.4℃
  • 흐림광주 18.8℃
  • 연무부산 14.0℃
  • 흐림고창 15.6℃
  • 흐림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13.2℃
  • 흐림보은 17.7℃
  • 흐림금산 18.6℃
  • 흐림강진군 16.4℃
  • 흐림경주시 15.7℃
  • 구름많음거제 14.6℃
기상청 제공

제1기 소셜파주랑 추가 모집


파주시는 파주시정 홍보를 시민의 시각에서 콘텐츠를 만들어 파주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1기 파주시 서포터스(소셜파주랑)’를 7월 31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기존 제1기 파주시 SNS서포터스는 현재 17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시정 콘텐츠를 취재하고 SNS를 통해 공유·확산함으로써 시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면적이 넓은 파주시의 촘촘한 홍보를 위해 콘텐츠를 생산할 서포터스를 추가모집하며 지원자격은 현재 개인 블로그 또는 SNS를 운영하고 있고 파주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사업장(학교)에 재직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파주시에 관심과 애정이 많은 사람, 파주시 공식 블로그 및 SNS를 즐겨 이용하거나 시민기자단 또는 서포터스 활동 경험이 있는 사람 등을 우대한다.


 선발인원은 10명 내외로 지원은 파주시 홈페이지(http://www.paju.go.kr), 블로그(https://blog.naver.com/paju_si)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이메일(pajuletter@korea.kr)로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접수된다.


 파주시는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인원에게 8월 23일까지 개별 통보 후 위촉해 시정홍보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서포터스는 오는 9월부터 2020년 7월까지 제1기 SNS 서포터스 잔여기간 동안 활동하게 되며 취재 기사 채택 시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하고 연말 우수 활동자를 선정해 표창할 계획이다.


 이주현 파주시 홍보담당관은 “시민 눈높이에서 파주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파주 시정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늘의영상





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