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8.3℃
  • 맑음강릉 13.9℃
  • 맑음서울 16.8℃
  • 흐림대전 15.4℃
  • 연무대구 14.2℃
  • 흐림울산 14.2℃
  • 흐림광주 14.2℃
  • 흐림부산 14.6℃
  • 구름많음고창 13.6℃
  • 제주 11.0℃
  • 맑음강화 15.2℃
  • 흐림보은 15.4℃
  • 흐림금산 14.5℃
  • 흐림강진군 11.9℃
  • 흐림경주시 13.9℃
  • 흐림거제 12.6℃
기상청 제공

장마철 감전사고 대비’가로등 안전진단 완료

파주시는 장마철 감전사고 예방을 위한 가로등 전기안전진단을 지난 35일부터 529일까지 3차에 걸쳐 완료했다.

 

 파주시는 한국전기안전공사 파주고양지사에 의뢰해 관내 가로등 분전함 849, 가로등주 19451곳에 대한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적합 99.7%, 부적합 0.3%로 나타났다.

 

 주요 진단내용은 누전차단기 정상작동 여부, 선로 절연저항 및 접지저항 측정 등이며 부적합으로 진단된 시설은 즉시 보수업체에 의뢰해 신속하게 정비하고 있다.

 

 김진우 파주시 도시경관과장은 안전사고 예방은 위험요소를 미리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전점검 및 정비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의영상





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