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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감전사고 대비’가로등 안전진단 완료

파주시는 장마철 감전사고 예방을 위한 가로등 전기안전진단을 지난 35일부터 529일까지 3차에 걸쳐 완료했다.

 

 파주시는 한국전기안전공사 파주고양지사에 의뢰해 관내 가로등 분전함 849, 가로등주 19451곳에 대한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적합 99.7%, 부적합 0.3%로 나타났다.

 

 주요 진단내용은 누전차단기 정상작동 여부, 선로 절연저항 및 접지저항 측정 등이며 부적합으로 진단된 시설은 즉시 보수업체에 의뢰해 신속하게 정비하고 있다.

 

 김진우 파주시 도시경관과장은 안전사고 예방은 위험요소를 미리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전점검 및 정비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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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