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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 상·하수도정비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

파주시는 지난 27일 최종환 파주시장을 포함한 국·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도시여건 변화에 맞춰 상수도 및 하수도 분야의 최상의 계획인 2040 ·하수도정비 기본계획(변경)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수도정비기본계획2040년을 목표로 인구변동, 도시개발사업, 산업단지 개발에 따른 용수 수요량을 반영하며 도시기본계획 및 전국수도종합계획, 광역상수도계획 등 상위 계획과 연계해 수립한다. 특히 이번 계획에는 파주시 주요 핵심사업인 파주희망프로젝트, 통일경제특구 개발, 주한미군 반환공여지 개발 등을 담을 계획이며 안정적인 용수공급이 필요한 마장호수 일원 및 야당동 일원의 배수지 시설 확충방안에 대해 검토할 예정이다.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은 발생하수를 체계적으로 이송·처리하고 집중호우 시 신속한 우수배제를 통해 도시 침수를 예방하기 위한 계획이며 공공하수도 관리청인 파주시가 수립하는 하수도정비에 관한 최상위 행정계획이다.

 

 이번 계획에는 하수처리구역의 설정, 공공하수처리시설 신증설, 하수관로의 정비, 하수도사업의 우선순위, 분뇨처리, 하수 슬러지처리 계획 등에 관한 사항과 사업 시행에 소요되는 비용의 산정 및 재원조달에 관한 사항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파주시민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나아가 파주시의 개발 잠재력을 감안한 기본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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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