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4.2℃
  • 흐림강릉 4.6℃
  • 맑음서울 13.1℃
  • 맑음대전 12.8℃
  • 대구 9.3℃
  • 구름많음울산 10.0℃
  • 맑음광주 13.0℃
  • 맑음부산 12.2℃
  • 맑음고창 10.6℃
  • 맑음제주 12.4℃
  • 맑음강화 12.1℃
  • 구름많음보은 12.1℃
  • 구름많음금산 11.4℃
  • 맑음강진군 13.0℃
  • 구름많음경주시 10.5℃
  • 구름많음거제 12.1℃
기상청 제공

중앙도서관 마을아카이브 기획강좌 운영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빠른 도시화로 사라져가는 옛 모습과 기억들을 수집하고 개인의 기억과 공동체 활동 자료가 파주의 역사가 되도록 하는 기록화사업의 일환으로 2016년부터 마을아카이브 기획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기획 강좌를 통해 발굴한 시민 채록단 10명의 활동으로 평생 파주에서 평범한 삶을 일궈온 11명의 시민의 삶과 마을 이야기를 채록해 전시를 완료하고 올해 상반기 책으로 발간할 예정이다.

 

 올해 프로그램은 일상의 기록이 파주의 역사가 되다를 주제로 무엇을 기록할 것인가?, 아카이브 사례, 자료수집과 활용, 구술사 인터뷰, 파주마을 이야기 등 아카이브 전문가 강의를 준비했다. 평소 아카이브에 관심이 있었던 시민이 참여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강좌가 끝난 후 희망자에 한해 중앙도서관 시민 채록단으로 활동할 수 있다.

 

 신청은 416일까지 파주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된다. 강의는 417일부터 51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한다.

 

 윤명희 파주시 중앙도서관장은 삶은 시대에 따라 변화되고 기록은 당시의 모습을 기억한다개인 일상에 기록도 공감하면 역사가 될 수 있듯이 기록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강좌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중앙도서관 정보봉사팀(031-940-5651)으로 하면 된다.


오늘의영상





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