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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반딧불이 서식지 등 생태조사’참여 단체 모집

파주시는 48일까지 관내 야생동식물 등 생태조사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

 

 대상 지역은 파주출판도시 인근, 장단면 일원 2곳과 반딧불이 서식지 5곳으로, 사업 기간은 5월부터 12월까지다.

 

 시는 시민들이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모집을 진행하며, 주된 활동은 야생동·식물, 조류, 곤충, 어류 등 각 분류군별 현황을 기록하고, 보호종, 기후변화지표종 등의 개체 수를 조사하는 것이다.

 

 시는 접수가 완료되면, 조직인력 사업 수행능력 사업목적 부합성 예산편성 적정성 등 4개 항목에 대해 평가하며, 파주시 지방보조금 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참여 단체가 결정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4813시까지 보탬이(e) 누리집(www.losims.go.kr/sp)을 통해 참여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조윤옥 환경지도과장은 야생생물 보호 및 환경보호에 대한 시민들의 의식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임진강~한강 하구 일원의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시민의 공감을 이끌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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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