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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5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안 심의 의결…279억 원 규모

파주시는 2025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안 심의를 위해 314일 농업기술센터 에서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을 비롯한 심의위원 26명과 관련 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시 농정 등 심의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파주시 농정 등 심의 위원회를 통해 279억 원 규모의 39개 사업에 대한 예산안이 심의·의결됐으며, 선정된 사업은 경기도를 거쳐 농림축산식품부의 심의 의결을 거쳐 내년도 사업에 반영된다.

 

 분야별 세부 내용은 농업축산 분야 32개 사업(260억 원), 산림 분야 7개 사업(19억 원)이며, 신규사업으로 배수개선 사업,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 조사료생산용 기계장비 구입, 임산물 생산유통 기반 조성 사업이 편성됐다.

 

 앞서 파주시에서는 2025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 발굴을 위해 공고문을 제작해 사업 부서, 유관기관, 읍면동, 농업인단체 등에 배부하고, 파주시청 누리집, 각종 농업인단체 교육 시 홍보를 실시했다.

 

 파주시는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조성, 안전한 먹거리 및 축산기반 조성, 농업기반시설 구축, 전문농업인 육성, 농업 신기술 보급 및 기반 조성을 위해 국비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파주시 5대 핵심과제인 농촌 활력을 증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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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