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3.0℃
  • 구름많음강릉 1.9℃
  • 맑음서울 -2.1℃
  • 맑음대전 -2.0℃
  • 맑음대구 0.6℃
  • 맑음울산 0.0℃
  • 구름많음광주 0.8℃
  • 맑음부산 0.7℃
  • 구름많음고창 0.1℃
  • 흐림제주 4.3℃
  • 맑음강화 -1.8℃
  • 맑음보은 -1.1℃
  • 맑음금산 -1.0℃
  • 구름많음강진군 1.4℃
  • 맑음경주시 0.7℃
  • 맑음거제 1.1℃
기상청 제공

파주시자율방범기동순찰연합대 운정3동 공조 순찰 실시

파주시자율방범기동순찰연합대(이하, 연합대)30일 운정3동 행정복지센터에 집결해 공동으로 지역을 순찰했다.

 

 이날 운정3동 자율방범대 주도하에 연합대 임원과 읍면동 대원 60여 명이 집결했고, 순찰 시작 전 운정3동장과 운정 파출소장이 참석해 연합대 공조 순찰에 감사를 표했다.

 

 연합대원들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야당역 뒤편, 운정 홈플러스 뒤 산책로 등 지역 내 범죄 취약 지역을 확인하고 이상동기 범죄 방지를 위한 순찰 또한 실시했다.

 

 연합대는 기존 읍면동 지대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순찰 외에도 한 달에 한 번씩 연합대원과 읍면동 근무자 60여 명이 파주시 내 지역을 공동으로 순찰하고 있다.

 

 손배옥 연합대장은 최근 이상동기 범죄가 잇따르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확산되는 가운데 연합대가 순찰을 더욱 강화하고 든든한 우리동네 안전지킴이로서 역할을 함으로써 파주시 치안유지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오늘의영상





[취재수첩] 김경일 시장, 업자와의 통화 적절했나? 김경일 파주시장이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을 담당했던 공무원을 가리켜 “그 X끼가 골 때리는 X끼라 그거...”라고 했다. 김 시장이 이러한 비속어를 쓴 것은 전기업을 하고 있는 지인과 전화 통화를 하는 과정에서다. 이 전기업자는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에 참여하고 자 하는 업체를 김 시장에게 소개했다. 사실상 청탁이라고 볼 수 있는 이 통화 녹음을 파주바른신문이 입수해 공개한다. 김 아무개 업자는 2024년 7월 김경일 시장과 전화 통화에서 “통화 가능해? 율곡배수지 건이 있는데 시장이 그 뭐야 되도록이면 지역업체를 쓰라고 했잖아.(생략) 지금 그걸 영업을 해야 하는데 (파주에) 두 군데 할 수 있는 업체가 있어. 지난 번에 한 것처럼… 그 업체가 같이 나하고 일을 하는 거야. 근데 이제 하나 업체가 있었는데 내가 양보를 하라고 그랬거든, 우리가 영업을 해놨으니까. 근데 이 친구가 양보를 안 하고 자꾸 다른 쪽으로 해서… 자꾸 국장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이게 안 되겠다 싶어 갖고 너한테 부탁을 좀 하려고 그랬어.”라고 했다. 김경일 시장이 “그게 뭔데, 그게 어디 부서인데?”라고 하자, 김 아무개 업자는 “저기 그 재난재해 있잖아. 안전총괄과 윤 아무개 팀장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