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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도시관광공사·파주시노인복지관 사회공헌 ‘협력협약(MOU)’ 체결



파주도시관광공사(사장 최승원)는 지난 25일 파주시노인복지관(관장 육언태)과 함께 사회공헌 협력의 기틀을 다지는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점차 늘어나는 고령화 시대에 행복한 노년 · 건강한 노년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양기관에서 공헌할 수 있는 역할에 초점을 두었다.

 

 주요 협약 내용에는 파주시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노인들을 대상으로 문화 공연 및 나들이 지원 후원물품 등 기부 참여 직원들의 자원봉사활동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공사 최승원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파주시노인복지관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실천 확산에 함께 협업하여, 취약계층 노인들의 경제적·문화적 생활에 더 좋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좋은 파트너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지역사회복지 발전을 위한 공헌 활동을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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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김경일 시장, 업자와의 통화 적절했나? 김경일 파주시장이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을 담당했던 공무원을 가리켜 “그 X끼가 골 때리는 X끼라 그거...”라고 했다. 김 시장이 이러한 비속어를 쓴 것은 전기업을 하고 있는 지인과 전화 통화를 하는 과정에서다. 이 전기업자는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에 참여하고 자 하는 업체를 김 시장에게 소개했다. 사실상 청탁이라고 볼 수 있는 이 통화 녹음을 파주바른신문이 입수해 공개한다. 김 아무개 업자는 2024년 7월 김경일 시장과 전화 통화에서 “통화 가능해? 율곡배수지 건이 있는데 시장이 그 뭐야 되도록이면 지역업체를 쓰라고 했잖아.(생략) 지금 그걸 영업을 해야 하는데 (파주에) 두 군데 할 수 있는 업체가 있어. 지난 번에 한 것처럼… 그 업체가 같이 나하고 일을 하는 거야. 근데 이제 하나 업체가 있었는데 내가 양보를 하라고 그랬거든, 우리가 영업을 해놨으니까. 근데 이 친구가 양보를 안 하고 자꾸 다른 쪽으로 해서… 자꾸 국장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이게 안 되겠다 싶어 갖고 너한테 부탁을 좀 하려고 그랬어.”라고 했다. 김경일 시장이 “그게 뭔데, 그게 어디 부서인데?”라고 하자, 김 아무개 업자는 “저기 그 재난재해 있잖아. 안전총괄과 윤 아무개 팀장이 있